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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174|아이템:파나소닉(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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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포스트를 건너 뛴 이유

어제 포스트를 건너 뛴 이유

無錢生苦 有錢生樂|2019년 4월 6일

전 오래 전부터 이틀 안에 한 번씩 포스트를 하는 원칙을 갖고 있었는데, 아주 오랜만에(대충 몇 년만에) 이틀을 넘겨 포스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유는 다른 게 아니라, 어제 오후쯤 마침 UBD 리뷰를 한 건 쓰고 있는 게 있어서 겸사겸사 최근 입수하여 소개하고 있는 파나소닉의 UBDP에 넣고 이래저래 보다가 그만 화면이 너무 좋네 > 다른 것도 볼까 > 이것도 좋네 > 기능이 어때서 이렇더라 리뷰에 써야... > 아, 리뷰는 일단 됐고 보기 좋네. 딴 것도 보자 > ... 이러다 보니 그만 자정을 넘겨 버리더라고요.^^; 영상물 디스크 재생용 플레이어는 대충 LDP 시절부터 써왔는데, 제가 이렇게 빠진 플레이어는 지금까지 딱 네 대 있었습니다. DVDP 데논 DVD-A1XVA > BDP 에어 DX

파나소닉 DP-UB9000 일본 한정판 소감 (2) - 외형 및 기능

파나소닉 DP-UB9000 일본 한정판 소감 (2) - 외형 및 기능

無錢生苦 有錢生樂|2019년 4월 4일

< DP-UB9000 일본 한정판 리뷰 1부 > - 파나소닉 최신 플래그쉽 UHD-BD 플레이어 파나소닉 DP-UB9000 Japan Limited (이하 UB9000 JL 혹은 일본 한정판으로 지칭)는 일본 내 2018년 12월 7일에 발매된 파나소닉 최신 플래그쉽 UHD-BD 플레이어입니다. 가격은 오픈 프라이스로 공시되었으나 현재 일본 거래가는 대략 20만엔 정도. (* 본래 파나소닉의 2018-2019 시즌 UHD-BD 플레이어(이하 UBDP)는 UB9000을 필두로 하여 UB820, UB420까지 총 세 모델이 먼저 발매(일부 국가에서 9004, 824, 424로 지칭하기도 함)되었는데, 재미있게도 유럽에만 이 세 모델을 가장 먼저 모두 판매하기 시작했고 다른 국가에서는 뒤늦게

파나소닉 DP-UB9000 일본 한정판 소감 (1) - 언박싱

無錢生苦 有錢生樂|2019년 4월 2일

근자에 파나소닉의 올해 플래그십 UHD-BD 플레이어인 DP-UB9000 Japan Limited를 구했습니다. 자세한 소감은 후에 정리해서 올리기로 하고, 간단한 언박싱 사진 몇 장 올립니다. 포장은 상당히 든든한 편이고, 박싱 상태 총 무게는 대략 14.5kg 정도 됩니다.(중 본체 순 무게 12.5kg) 내용물은 본체, 간이 매뉴얼, 전용 전원선, 리모컨(및 배터리). 참고로 HDMI 케이블은 동봉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전 파나소닉 UB900 이나 BD 레코더들과는 다른 외형이 돋보이는 편으로, 실제 무게도 그렇고 생긴 것도 묵직한 느낌이 좋은 편입니다. 트레이 여닫을 때의 부드럽고 덜그럭 거리지 않는 감각 같은 것도 확실히 고급형 재생기를 목표로 제작했다는 인상이 듭니다. 본체에 접지핀이 없기

카메라 기변 비용 계산: 기변은 언제나 비싸다

eggry.lab|2019년 3월 24일

파나소닉 S1 체험 후 현재까지 나온 경쟁제품 줌 제일 관심이 가서 계산기까지 때려봤습니다. 캐논, 니콘은 계산기 까지도 간 적 없고요. 취향 상으로는 소니와 파나소닉 사이가 제일 건너가기 쉬운 유사성을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 개인 상으로 구형 파나소닉의 체험이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어서기도 하고요. 일단 지금 보유 기종을 팔아야 살 수 있을테니 중고가로 계산해보면… ‪a9 - 280만‬ ‪FE 24-105G - 135만‬ ‪FE 50.4ZA - 120만‬ ‪FE 16-35GM - 190만‬ ‪바티스 40/2 - 100만‬ 으로 도합 825만 정도. 반면 파나소닉의 예약가 기준으로 24-105/4와 50.4를 산다고 하면 S1의 경우 718만, S1R의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