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될거야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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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 엠블렘 각성 - 2세대

파이어 엠블렘 각성 - 2세대

*.txt|2013년 12월 20일

2회차부터는 키울 캐릭터 라인업을 미리 정하고 시작하는 분이 많을 겁니다. (라는 건 스포일 원치 않으면 뒤로 가시란 얘깁니다까지는 아니고 사실 지도만 안 보면 치명적인 스포일은 없으니 에헤이 거기 잠깐) 2세대는 전부 영입해 키울 거라면 상관없지만 몇 명만 골라 키울 경우 라인업 짤 때 알아두면 좋은 걸 정리해봤습니다. 우선 몇 가지 깔고 가죠. 1. 본편 13장을 클리어하면 루키나가 합류하며 이때부터 다른 2세대 캐릭터들도 외전을 통해 영입할 수 있습니다.2. 13장을 클리어하고도 길이 안 이어져 있으면 바로 영입할 수 없는 캐릭터가 있습니다. 길은 아래와 같습니다. (스포일이 싫은 분은 빠르게 내립니다) 흰색이 본편, 초록색이 외전

나친적 실사 영화화에 대한 원작자의 변

나친적 실사 영화화에 대한 원작자의 변

원본 번역출처 네이버 블로거 '노예공익'님 독자 여러분께 이번만은 “어, 뭐라고?”로 끝낼 수도 없기 때문에, 조금 깁니다만 건너뛰지 않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엑스트라 모집 알림으로부터 들킨다는 무척이나 촌스러운(작품의 키워드인 “유감”이라는 말은 쓰지 않겠습니다)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만, 현재, 졸저 ‘나는 친구가 적다’를 원안으로 한 실사 영화 작품의 제작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실사 영화화의 오퍼가 온 것은 2011년 6월로, TV 애니메이션 제1기의 제작도 순조롭고, 인생에서 가장 포지티브했던 기간의 일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나친적’은 실사에 적합한 내용은 아니었다고 생각하였기에, 오퍼가 있었던 때 찬성이었느냐 반대였느냐로 말씀드리자면 분명히 반대였습니다. 허나, 당시 라이트

지금까지 상황으로 본 레슬매니아 29 경기 예상

지금까지 상황으로 본 레슬매니아 29 경기 예상

여유만만 우르|2013년 3월 9일

시작하기 전에 먼저.. 레슬매니아를 구원하러 언더옹이 강림!!! 오오 언더옹 오오 일단 제 멋대로 예상해본 것입니다. 그리고 순서는 상관 없습니다. 밑줄 친 건 (아마도) 확정입니다. - 알바 1(c) vs 존 시나의 덥덥이 챔피언쉽 - 알베르토 델 리오(c) vs 잭 스웨거의 월드 챔피언쉽 - 알바 2 vs 트리플 H - 쉐이머스 & 랜디 오턴 & 빅 쇼 vs 더 쉴드 - 라이백 vs 마크 헨리 - 안토니오 세자로(c) vs 미즈의 US 챔피언쉽 그리고 대망의... - 언더테이커 vs CM 펑크!!! 올해도 어김없이 무찌르자 언더테이커 퀘스트가 열렸습니다. 이번 퀘스트 참가자는 CM 펑크. 둘이 체급 차이가 크긴 하지만 이번 레슬매니아는 이 경기만 믿고 가는 겁니다.

GJ부 3화 감상.

GJ부 3화 감상.

오늘도 무난한 일상물이었습니다. 이번에는 엔딩이 바뀌었네요. 이누보쿠처럼 캐릭터 송으로 엔딩을 하려는 건가? 하긴, 이번에는 시온이 꽤나 활약을 했으니.... 오프닝 전은 언제나 부장에게 당하는 호구 쿄로 군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그 말장난은 조금 심했다... 아, 그래도 쿄로 군에게 기쁜 소식이 있군요. 그는 드디어... GJ부의 수습 부원으로 전직했습니다!!! 보상 아이템으로 GJ부 뱃지를 받았습니다. 그럼 지금까지는 뭐였냐고요? 체험 입부? 참고로 보상품 GJ부 벳지는 엄청난 아이템으로.... 무려!! 통신 기능이!! 있으면 저작권에 걸리죠. 고양이 울음 소리가 나는 기능이 있습니다. 100번 누르면 특수한 소리도 나오는 이 뱃지의 가격은! 99엔! 단돈 99엔에 모십니다! 다음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