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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오브 스틸 : 외계인 때문에 등터지는 지구
- 역시 우주공간에서 지구를 배경으로 날아다니는 것이 잘 어울리는 히어로, 슈퍼맨. - 잭 스나이더도, 크리스토퍼 놀란도 좋아하는 감독이지만 둘의 합작은 그다지 성공적이지는 못한 듯. 한쪽은 개연성 그런거 없음 화면이 짱인거다고 한쪽은 리얼만세 스토리만세인데.. 이게 참 잘 합작되면 좋지만 서로의 장점을 죽이는 방식으로 나온 기분이 듭니다. 뭔가 설명을 하고 리얼함을 부여하려고 했는데 그게 허술하게 들어가서 안하느니만 못한 상태...? - 스토리에 하도 태클걸고 싶은 부분이 많아서 그것 때문에 더 쳐웃으면서 관람. - 슈퍼맨의 팬티 없음이 엄청 이상할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별로 신경쓰이지 않네요. 딴게 더 웃겨서 어이없어서 거기에 태클걸 정신도 없더라구요. - 같이 본 친구는 매우 괴로워했지만 저는

맨 오브 스틸 (2013) Man of Steel (IMAX 3D)
왕십리 아이맥스로 보고왔습니다. 자리는 정중앙 끝에서 두번째... 아주 잘 보이는 곳.! 맨 오브 스틸... 슈퍼맨... 한마디로 감상을 평하자면 자식교육의 중요성, 이랄까요. 스케일은 정말 컸습니다. 초반 크립톤 행성 씬은 호불호가 갈리는것 같던데 저는 매우좋았습니다 3D 가 특출난 부분은 없어서 그냥 큰화면 디지털로 봐도 무방한듯도 보였습니다. 다만 3D 는 자연스러워서 정말 빨리 움직이는 장면이 영화내내 벌어짐에도 불구하고 어지럽거나 끊기는 느낌없이 아주좋았습니다. 예전 스파이더맨3D 예고편에서 느꼈던 끊기는 느낌이 없더군요 캐스팅이 뭐랄까 정말 흡족할 정도 러셀 크로, 케빈 코스트너, 다이안레인은 명불허전이었고 조드장군역(마이클새넌)과
![[맨 오브 스틸] 제왕, 강림하다.](https://img.zoomtrend.com/2013/06/19/c0014543_51c139f133044.jpg)
[맨 오브 스틸] 제왕, 강림하다.
기대하던 맨 오브 스틸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슈퍼맨은 오래전 미드로 티비에서 했던 것을 본게 기억나고 영화는 잘 기억나지 않는데 리턴즈도 역시 가물가물한게 책으로는 저스티스 리그를 본지 얼마 안됐지만 영화로는 꽤 오랫만이네요. 리턴즈때만 해도 이제 헐리우드가 좀 식상해지고 한창 재미없어했을 때라 ^^;; 지금은 훨씬 나아진 기술력과 함께 잭 스나이더 감독의 시원한 액션이 꽤 마음에 듭니다. 오히려 끝에 우리가 아는 설정으로 돌아온 이번 1편은 리부트로서 상당히 영리하게 이야기를 만들어온게 아닌가 싶네요. 하지만 슈퍼맨에게 어려서부터 마치 제왕학을 가르치는 것처럼 다루고 행동하는 그를 보면서 조금은 꺼림칙한게 사실이기도 합니다. 몸은 30대인데 마치 10대같은 정신의

**맨 오브 스틸**
In 영등포 CGV 영화에 대한 지식 아무것도 없이 그냥 무작정 슈퍼맨;; 이러고 들어갔다가 초반에 탄생비화보고 멘붕당했다. 제대로 들어왔나라는 생각까지 했다는 ㅋㅋ 초반전개가 상당히 느려서 지루했다. 슈퍼맨이 커가면서 느끼는 갈등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서 그랬었나;; 슈퍼맨 의상이 현대적으로 바뀐듯 싶다. 후반부에 건물이 엄청나게 부셔지는데 난 그와중에 재건할걱정 하고있었다; 영등포 CGV는 의자에 진동시스템이 달려있어서 충격이 가해지면 웅웅 의자에서 진동이 울리더라 최근 은밀하게 위대하게, 스타트랙 다크니스를 본 후 맨 오브 스틸을 보았는데 개인적으로는 스타트랙이 제일 즐겁게 관람했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