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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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오브 스틸 & 퍼시픽 림에 대한 몇 마디 평

맨오브 스틸 & 퍼시픽 림에 대한 몇 마디 평

♣ DOMVS...DINOSAVRIA |2013년 11월 30일

※스포일러가 있을 수... 뭐, 이미 다 보신 분들이 많으셔서 의미없겠지만! 이미 영화관에서 관람한지 수 개월이 지났지만 리뷰를 쓰지 못해 입이 근질거렸는데... 지금까지의 리뷰와 달리 아주 간단하게 리뷰를 해봐야겠습니다. 6월에 본 것은 '슈퍼맨' 영화판 신작이었던 맨 오브 스틸, 7월 중반에 본 것은 웅장한 로봇 괴수 영화인 '퍼시픽 림'. 이 중 퍼시픽 림은 제가 팬아트를 그린 것도 있으니 더 이상 길게 말할 필요가 없을 겁니다. (출처 : 네이버 영화) 1. 내용이 어두울 줄 알았지만 그렇게 어둡지는 않았습니다! 이건 아래의 퍼시픽 림도 마찬가지의 분위기... 2. 슈퍼맨 전통 악역인 렉스 루터와 둠스데이가 등장 안함! 대신 고향별 크립톤의 악역 조드가

"맨 오브 스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맨 오브 스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22일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어했던 작품인지라, 나오자 마자 구매했습니다. 솔직히 서플먼트 보고 샀는데......서플먼트는 분량이 아쉽더군요. 이 작품도 이제 시작점인 겁니다. 사실 워너의 정책이야 워낙에 유명해서 말이죠..... 아웃케이스 있는 버젼입니다. 물론 2D 전용 버젼이죠. 3D로 봤는데, 영화를 이해하는데 굳이 3D가 필요한 영화가 아니라는 판단이 작용했습니다. 내부 케이스는 똑같습니다. 그래서 후면은 안 찍었습니다. 바로 디스크로 갔죠. 워너의 정책상 젅부 흑백으로 나오는데, 이게 의외로 괜찮더군요. 내부는 슈퍼맨의 모습입니다. 전 슈퍼맨과 배트맨의 크로스오버 영화는 그렇게 기대하는 편은 아닙니다. 특히나 배경이 다크나이트 리턴즈라는 이야기가 나

맨 오브 스틸 (Man of Steel.2013)

맨 오브 스틸 (Man of Steel.2013)

뿌리의 이글루스|2013년 7월 11일

2013년에 미국, 캐나다 합작으로 잭 스나이더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각본, 제작을 맡아서 만든 슈퍼맨 시리즈의 리부트. 내용은 과도한 자원 개발로 멸망 위기에 봉착한 크립톤 행성에서 조드 장군이 반란을 일으킨 가운데 과학자 조엘이 종족의 유전자 정보가 담긴 코덱스를 갓 태어난 아들 칼엘의 몸에 심어 놓고 지구로 보내는데, 그 이후 지구의 한 농가에 불시착한 우주선에서 지구인에게 구조된 칼엘은 클라크 켄트가 되어 인간 부모의 양아들로 키워지다가 장성하여 어른이 된 뒤.. 출생의 비밀을 알아내고는 슈퍼맨이 되어서 지구를 침공한 조드 장군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슈퍼맨의 리부트로 기존 시리즈로 치면 2탄을 베이스로 하고 있어 작중 슈퍼맨의 숙적으로 조드 장군 일당이 나온다.

맨 오브 스틸 - 관람완료

맨 오브 스틸 - 관람완료

본 작품에 대한 누설이 들어가니 누설에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바랍니다. (영화 내릴 때가 되서 그런지 팜플렛이 없어...;;; -> 뭔가 스타트렉 보다 빨리 내리는 느낌인데, 기분탓인감?) 안녕하세요. 맨 오브 스틸(이하 맨오스)을 관람하고 왔습니다. 보내마내 하면서 꾸물거리다 내릴 때 되서야 보게됐군요. (은밀하게 위대하게인지는 아직도 상영시간 꽉 차 있는데 맨오브 스틸은 하루 2번 밖에 안함;;) 여담이지만 이제까지 극장에서 본 영화 중 가장 썰렁했습니다. 상영관에 저 혼자 뿐이었거든요.(;;;) (스타트렉 다크니스 막바지에도 관객 꽤 있었는데;;) 덕분에 역대 가장 편하게 보긴 했습니다만... 보기 전에 재미없다느니 액션만은 볼만 하다느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