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카라

포스트: 8|아이템:스튜디오카(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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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레이버 REBOOT 공개

패트레이버 REBOOT 공개

eggry.lab|2016년 7월 29일

뜬금없는 패트레이버 신작(The Next Generation이 아닌!)입니다. 10월 15일에 열리는 일본 에니메이터 박람회에서 상영될 거라고. 10분 남짓한 분량으로 내용 자체는 그냥 픽사 단편 수준 이상은 안 될 듯 합니다. 그나저나 스튜디오 카라가 제작하는 걸로 모자라서 기획/제작자가 안노 히데아키라니, 신 고지라 까진 봐주려고 했는데 정말 에바 안 만들고 취미생활이나 하고 있네요. 그래도 패트레이버니까 이건 봐주렵니다. 일단 단편수준인 거야 사실인데 굳이 REBOOT 라고 이름붙인 건 차후를 위한 포석이 아닐까 싶긴 합니다. 그냥 덕후들의 고전명작에 대한 헌사로써 단편 내놓는 정도면 이름을 이렇게 하진 않겠죠.(물론 제목에 REBOOT 넣는 건 좀 웃기긴 합니다.) 최신 디지털 작화와

Evangelion 3.00 You can (not) redo

Indigo Blue|2013년 4월 28일

0. 에바는 원래 캐릭터 빠는 애니 아니었나요? 사쿠라 헠후헠후. 아스카 헠후헠후. 마리 헠후헠후. 미사토 헠후헠후. 1. 볼만은 했습니다. 워낙 밸리나 트위터가 시끄러워서 정작 보러 가서는 별로 충격도 안받기도 했고. 뭐 이것저것 따지면 에반게리온의 연장선상으로서는 납득은 가요. 예, 에바는 "원래 이랬습"니다. 근데 그게 문제에요. 주변인물들이 신지에게, 극이 관객에게 아무런 설명도 하지 않고 극한상황으로 몰아넣기만 하는 것도 이해가 갑니다. 신지가 말 안듣고 고집부리다 (신지 입장에서) 상황을 꼬아버리는 것도 납득이 가요. 구 에반게리온의 연장선상에서 보면 그렇습니다. 근데 이건 구 에반게리온의 연장선상이 아니라 신극장판 에반게리온 서, 파의 연장선상이라구요. 그걸 생각하면 이건 아닙니다. "에

에반게리온 Q 감상 스레 번역 (1)

우왕|2012년 11월 18일

932 名前:見ろ!名無しがゴミのようだ![] 投稿日:2012/11/17(土)저번에 할만큼 다 해놓고 이번엔 어디까지바닥에 내팽개칠지 기대하고 있었는데 역시나였다!기대했던 것보다도 더 네거티브해졌다. 역시나. 405 名前:見ろ!名無しがゴミのようだ![] 投稿日:2012/11/17(土)파 때부터 탈선하고는 있었다지만 이젠 17년 전의 TV판이랑은 다르구나. 420 名前:見ろ!名無しがゴミのようだ![] 投稿日:2012/11/17(土)방금 보고 왔다. 죽을 만큼 침울해졌어. 난 뭘 보고 온 거냐? 에바? 아닌가 톱을 노려랴였나… 439 名前:見ろ!名無しがゴミのようだ![] 投稿日:2012/11/17(土)기대치가 너무 높았어. 축제는 항상 전야제가 제일 즐겁지. 452 名前:見ろ!名無しがゴミのようだ![] 投稿日:2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