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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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E-1/甲 결과 - 시작은 가벼운 마음으로~

[칸코레] E-1/甲 결과 - 시작은 가벼운 마음으로~

안녕하세요? 2016년 여름 이벤트, 이번에는 준비도 부실했고 여러모로 상황이 안 좋습니다만, 해역이 적으니 희망을!!! 오오요도 너무 예뻐요~ E -1 PC로 진행하면 스크린샷 타이밍 잡기가 너무 힘드네요. 게이지 펑펑펑은 못 찍었어요. Y^ Y`... 첫 해역이라 그런지 언제나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할 만큼의 난이도였어요. 얼마전 추가된 선제대잠공격이 빛을 발하는 해역으로 평소 어느 정도의 대잠 장비만 꾸준히 갖추어놓았다면 어렵지 않게 통과가 가능한 해역이네요. 조건은 경순양함 2대 이하, 전원 고속함, 구축함 2대 였었나? (단기 기억 상실증!?) 조건을 맞추면, B(잠수함) → D(기분탓) → F(잠수함) → G → I(보스)순으로 4전, 그 중 2전을 대잠전으로

[한글자막] 칸무스 170명 최후의 한마디 [3주년 기념]

[한글자막] 칸무스 170명 최후의 한마디 [3주년 기념]

약정의 자막 약정|2016년 7월 14일

니코니코동화에 2016년 4월 23일에 올라온 【艦これ】 艦娘170名最期の言葉 【三周年記念】의 한글자막 버전 입니다. 제작자 코멘트 작년 2주년 때 투고한 sm26089375의 수정, 갱신, 신규 칸무스 추가 버전입니다. 굉침, 안 돼. 절대 작년에 2주년 기념으로 올라왔던 칸무스 유언 영상의 3주년 버전이 올라와서 작업했습니다. 양도 상당한데다 작년에 이미 작업하신 분이 계셔서 그냥 패스하고 있었는데 3주년건 제가 잡았네요. 4월 기준이다 보니 이번 봄 이벤트 신규함(아이오와, 폴라, 카미카제, 하루카제, 오야시오)은 제외 되었습니다. 마누라들 굉침하는 유언이나 듣고 다 같이 멘탈 좀 붕괴되어 봅시다. (이 사람은 이미 가루가 되었다.) 전함 - 중

[칸코레] E-4/甲 결과 - 아낌없이 쏟아부었노라?!

[칸코레] E-4/甲 결과 - 아낌없이 쏟아부었노라?!

안녕하세요? 2016년 봄 이벤트, 슬슬 끝까지 갈 수 있을까 위기감이 들기 시작하는군요. 자원 봐가면서 난이도 고민할 때가 되어가는 걸지도요. E -4 E-3의 교훈이나 다른 분들의 말씀도 있었기에, 지원/결전 지원함대를 처음부터 운영했고 더하여 기지항공대까지 전부 투입, 사실상 자원을 갈아넣었다 싶어요. 정작 주/차력 함선들은 아직까지도 아꼈지만, 그 결과, 난이도에 대한 감각 자체가 무뎌졌다고 할지, 투입할 자원과 시간이 남아나는가 라는 정도 이상의 감흥이 없네요. 난이도와는 또 다른 차원의 감각이랄까요? 아무튼 어려웠냐면 어렵지는 않았지만두근두근(?)했다~라고... 진행은 G → I → J → K(보스) 순으로 매회 고정(고정 진행을 위해 화력을 일부 희생)했고 G

[칸코레] E-3/甲 결과 - 지원함대는 필수입니다!?

[칸코레] E-3/甲 결과 - 지원함대는 필수입니다!?

안녕하세요? 2016년 봄 이벤트, 일단 발동 걸리니 느리게라도 꾸준히 진행은 되네요. 그래도 마지막에 두 자리수가 남어 덜 억울??? 이 자매 귀엽긴 한데, 옛날 어렵고 못살던 시절! 언니 옷 물려입은 꾀죄죄한 아이를 보는 것 같은 안쓰러움이... E -3 쉽다는 말에 싸게 싸게 가려고 처음에는 구축함으로 도배(1, 2함대 합 구축함 10대...)로 갔다가 3-2/3-5 해역의 기시감을 경험하고 이건 아니다 싶어서 항공순양함을 둘 투입했으나, 역시 쉽지 않더군요. 8번 도는 동안 보스 면담은 1회, 그나마도 멋지게 패배! 그 이외에는 대부분 첫 방 혹은 두 번째 방에서 대파 회항(함대 사령부까지 썼으나 구축함이 죄다 중파 나는데 어쩔...)... 그냥 끄고 잤지요. 오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