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그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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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자그레브] 자그레브 꽉 찬 하루 일정 1

hyeonme|2019년 5월 5일

반옐라치치 광장 - 돌라치 시장 - 자그레브 대성당 - 트리칼차거리(점심식사) - 빈섹 - 로트르슈차크탑 - 성마르크 성당 - 돌의문 - 식물원- 저녁식사 크로아티아를 여행하면서 자그레브는 별로 볼게 없다고 해서 그냥 입국 또는 출국하는 도시 정도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나는 스페인에 갔을 때 의외로 마드리드가 참 좋았던 것처럼 크로아티아의 여러 도시 중 자그레브가 참 좋았다. 자그레브에서 2박을 했지만, 사실상 여행할 수 있었던 것은 꽉 찬 하루였다.2018년 5월 24일(목) 저녁에 호텔에 체크인을 하고, 5월 26일(토) 아침에 체크아웃을 했다. 숙소는 작년에는 '지그재그 아파트먼트'라는 이름이었는데, 지금 호텔스닷컴에서 지난 예약을 보니 이름을 바꾸었나보다.

자그레브 여행, 성 마르코 성당 기념품 쇼핑한 것

자그레브 여행, 성 마르코 성당 기념품 쇼핑한 것

Der Sinn des Lebens|2018년 10월 29일

자그레브 여행, 성 마르코 성당 기념품 쇼핑한 것 처음으로 방문해봤었던 크로아티아. 발칸국 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나라로. 예전부터 우리나라에서는 신혼여행지로 인기가 많았다. 물론 지금도 너무 인기가 많고. 게다가 중간중간 방송을 타면서 더욱 잘 알려지게 되었던 곳이기도 하고. 수도인 Zagreb 부터 남부의 두브로브니크랑 중간에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또 라스토케 인근의 작은 마을까지. 여러가지로 가볼장소들이 많아서 렌트카 빌려서 다니면 매우 좋음. 어떻게보면 이 지역 여정의 시작. 자그레브 여행. 여기 공항에 내려서 차 타고 이동을 했는데. 공항도 신식이고 여러모로 편리해서 만족했다. 그치만 뭔가 유럽 본토와는 다.......

2016. 08. 20 발칸ㆍ동유럽 다녀왔습니다 / (13) 크로아티아의 아가씨들은 이쁘군요~~~

헝가리를 떠난 버스는 이번 여행의 알파이자 오메가인 크로아티아로 향했다. 크로아티아는 이번 여행의 가장 많은 여행지를 들리는 곳. 물론 크로아티아의 수도인 자그레브는 오후에 잠깐 들른 후 잠을 자고 플리트비체로 출발하는 일정. 헝가리에서 크로아티아로 가는 길... 가는 길 곳곳에서 탄성이 나올 만큼 아름답다. 한 여름의 유럽은 덥기만 한 것이 아니었다. 버스 안은 아름다운 외경이 나올 때마다 탄성이 절로 일었다. 그렇게 크로아티아 국경에 도달했다. 크로아티아 국경은 다른 EU의 국경과 달리 국경을 넘을 때 출국과 입국 도장을 찍는다. EU에 소속된 모든 국가는 쉥겐조약에 따라 국경을 자유자재로 드나들 수 있지만 크로아티아는 국경을 넘나들때 심사를 받는다. 심사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국경을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여행 숙소 추천! 호텔 두브로브니크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여행 숙소 추천! 호텔 두브로브니크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여행 숙소 추천! 호텔 두브로브니크 크로아티아의 수도이자 가장 큰 도시인 자그레브는 다른 도시들과 다르게 역시 도심의 분위기가 느껴지던 곳이에요.크로아티아의 다른 곳들을 모두 둘러본 뒤 최종 관광지가 자그레브였는데 이곳에서 2박을 하며 보냈었답니다. 자그레브는 수도답게 숙소도 정말 많아요. 여러 형태의 숙소들이 자리하고 있고 위치 보며 잘 선택하는게 중요하답니다.보통 이 반옐라치치 광장 앞을 중심으로 관광이 시작된다고 보면 되는데 이 주변으로 호텔을 잡으면 좋더라고요. 이 사진 한장만 봐도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 왔음을 실감했었는데...^^크로아티아의 두브로브니크부터 쭉 돌다 온거라 그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