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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posts[크로아티아/자그레브] 자그레브 꽉 찬 하루 일정 1
반옐라치치 광장 - 돌라치 시장 - 자그레브 대성당 - 트리칼차거리(점심식사) - 빈섹 - 로트르슈차크탑 - 성마르크 성당 - 돌의문 - 식물원- 저녁식사 크로아티아를 여행하면서 자그레브는 별로 볼게 없다고 해서 그냥 입국 또는 출국하는 도시 정도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나는 스페인에 갔을 때 의외로 마드리드가 참 좋았던 것처럼 크로아티아의 여러 도시 중 자그레브가 참 좋았다. 자그레브에서 2박을 했지만, 사실상 여행할 수 있었던 것은 꽉 찬 하루였다.2018년 5월 24일(목) 저녁에 호텔에 체크인을 하고, 5월 26일(토) 아침에 체크아웃을 했다. 숙소는 작년에는 '지그재그 아파트먼트'라는 이름이었는데, 지금 호텔스닷컴에서 지난 예약을 보니 이름을 바꾸었나보다.

자그레브 여행, 성 마르코 성당 기념품 쇼핑한 것
자그레브 여행, 성 마르코 성당 기념품 쇼핑한 것 처음으로 방문해봤었던 크로아티아. 발칸국 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나라로. 예전부터 우리나라에서는 신혼여행지로 인기가 많았다. 물론 지금도 너무 인기가 많고. 게다가 중간중간 방송을 타면서 더욱 잘 알려지게 되었던 곳이기도 하고. 수도인 Zagreb 부터 남부의 두브로브니크랑 중간에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또 라스토케 인근의 작은 마을까지. 여러가지로 가볼장소들이 많아서 렌트카 빌려서 다니면 매우 좋음. 어떻게보면 이 지역 여정의 시작. 자그레브 여행. 여기 공항에 내려서 차 타고 이동을 했는데. 공항도 신식이고 여러모로 편리해서 만족했다. 그치만 뭔가 유럽 본토와는 다.......
2016. 08. 20 발칸ㆍ동유럽 다녀왔습니다 / (13) 크로아티아의 아가씨들은 이쁘군요~~~
헝가리를 떠난 버스는 이번 여행의 알파이자 오메가인 크로아티아로 향했다. 크로아티아는 이번 여행의 가장 많은 여행지를 들리는 곳. 물론 크로아티아의 수도인 자그레브는 오후에 잠깐 들른 후 잠을 자고 플리트비체로 출발하는 일정. 헝가리에서 크로아티아로 가는 길... 가는 길 곳곳에서 탄성이 나올 만큼 아름답다. 한 여름의 유럽은 덥기만 한 것이 아니었다. 버스 안은 아름다운 외경이 나올 때마다 탄성이 절로 일었다. 그렇게 크로아티아 국경에 도달했다. 크로아티아 국경은 다른 EU의 국경과 달리 국경을 넘을 때 출국과 입국 도장을 찍는다. EU에 소속된 모든 국가는 쉥겐조약에 따라 국경을 자유자재로 드나들 수 있지만 크로아티아는 국경을 넘나들때 심사를 받는다. 심사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국경을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여행 숙소 추천! 호텔 두브로브니크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여행 숙소 추천! 호텔 두브로브니크 크로아티아의 수도이자 가장 큰 도시인 자그레브는 다른 도시들과 다르게 역시 도심의 분위기가 느껴지던 곳이에요.크로아티아의 다른 곳들을 모두 둘러본 뒤 최종 관광지가 자그레브였는데 이곳에서 2박을 하며 보냈었답니다. 자그레브는 수도답게 숙소도 정말 많아요. 여러 형태의 숙소들이 자리하고 있고 위치 보며 잘 선택하는게 중요하답니다.보통 이 반옐라치치 광장 앞을 중심으로 관광이 시작된다고 보면 되는데 이 주변으로 호텔을 잡으면 좋더라고요. 이 사진 한장만 봐도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 왔음을 실감했었는데...^^크로아티아의 두브로브니크부터 쭉 돌다 온거라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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