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IDER-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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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DER-MAN INTO THE SPIDER-VERSE

Juice Diary|2019년 3월 22일

일본의 3D 애니메이션을 보거나, 디즈니를 비롯한 헐리웃 제작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아쉬웠던 부분이 많이 있었습니다. 3D 애니메이션은 실사와 가까워지려고 부단히 노력하는 애를 쓰기는 하는데 아직인것 같고, 헐리웃에서 제작된 기존의 에니메이션은 답습한 형식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는 느낌입니다. 이 스파이더맨은 다릅니다. 애니메이션도 자연스럽고, 실사나 기존의 헐리웃 작품들과는 확실히 다른 잘 만들어진 작품입니다. 이 영화는 과거 스파이크 리가 처음 나왔을때와 굉장히 흡사한 감성을 지닙니다. 흑인 문화가 가지는 여러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들어있고, 기존 백인 위주의 스파이더맨이나 마블을 자연스럽게 차용하거나 비트는 재미가 있습니다. 나오는 음악도 그렇고, 장면들이나 입고 있는 패션까지 젊은 관객들이 열광할만

"스파이더맨 : 뉴 유니버스" 속편 이야기가 나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31일

솔직히 스파이더맨 : 뉴 유니버스는 별 기대 안 하고 봤다가 정말 놀란 작품입니다. 이 정도 까지 잘 나올 거라고는 생각 안 했거든요. 흥행도 잘 되고 평가도 좋다 보니 아무래도 속편 이야기가 안 나올 수 없는 상황이긴 했습니다. 결국 제작자인 에이미 파스칼과 각본가인 필 로드가 속편 이야기를 끄집어 냈습니다. 우선 에이미 파스칼은 실사 영화쪽에서는 여전히 이야기가 잘 풀리고 있다며, 협업이 종료 될 때에도 잘 해결 되리라 믿는다고 이야기를 했다 합니다. 그리고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속편에는 그웬 스테이시 이야기를 더 강화하고, 실크와 스파이더 우먼을 등장 시킬 거라는 이야기도 했더군요. 솔직히 실크 이야기는 좀 놀랍긴 합니다. 마블측에서는 약간 흑역사로 넘기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17일

이 영화는 야외 촬영이 많아서 그런지 정말 사진도 많이 올라오네요. 일단 저는 매우 기대중 입니다. 아무래도 마블에서 어벤져스 4 이후 판을 재편하고 난 첫 작품이 될 거라고 해서 말이죠.

스파이더맨 : 뉴 유니버스 - 그동안 못 해냈던 것들을 해낸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16일

이 작품은 결국 리스트에 올리게 되엇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작품이기도 하고, 이래저래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도 좀 있기는 했습니다. 나름대로 묘한 시도가 같이 있기도 했고 말입니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더 보고 싶었던 마음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정말 궁금했기에 기다리고 있었던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어떤 면에서는 피터 파커를 벗어난 스파이더맨을 볼 수도 있다는 점에서 궁금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작품이 나온다는 이야기를 처음 들었을 때는 생각한 것이, 그 수많은 애니메이션처럼 나올 거라는 점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소니가 뭔가 해보려고 한다면 현재 상황에서는 나름 대여 나간 실사 스파이더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