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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posts"스파이더맨 3" 새 캐스팅 루머가 계속 나오네요.
이번에 거의 멀티버스가 확정 된 가운데, 캐스팅 이야기가 계속 튀어나오고 있습니다. 이번에 이야기 된 인물들은 앤드류 가필트와 커스틴 던스트 입니다. 두 사람은 거의 확정된 분위기 더군요. 심지어는 엠마 왓슨 역시 이야기가 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결국 거대 멀티버스로 이야기를 가져가는 분위기네요.
J.K.시몬스 曰, "J.조나 제임슨 역할로 계속 나온다!"
스파이더맨 시리즈에서 정말 대체 불가 배우가 있다고 한다면 J.K 시몬스 입니다. 사실 이 배우가 DC에도 출연하면서 짐 고든 역할로 나온다고 했을 때, 그래도 납득 할만한 면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했습니다. 다만 그렇다고 해서 J.J.J의 역할을 안 해도 되는가 하면, 그건 아니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카메오로 파 프롬 홈 쿠키 영상에 출연하면서 정말 여전한 면을 제대로 보여주기도 했죠. 사실 그래서 더 출연 하기를 원한 사람들이 많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더 계약을 했다고 합니다. 현재 추정으로는 MCU에서 제작 확정된 스파이더맨 3와 함께, 소니에서 따로 기획한 스파이더 유니버스 관련 영화들에 나올 거라는 듯 합니다. 어쨌거나......웰컴 백!
스파이더맨이 어벤져스 5까지 합류 한다는 루머가 있네요?
솔직히 스파이더맨 시리즈는 이제 정말 마블 없이, 그리고 마블은 스파이더맨 시리즈 없이 가기 힘든 처지까지 갔습니다. 한 때 사이가 엉망으로 흘러가 버리는 상황이 벌어지기는 했어도 어찌어찌 봉합은 한 듯 하더군요. 덕분에 스파이더맨 캐릭터가 가져가는 위상이 좀 더 복잡해진 것도 사실입니다. 계속해서 붙어서 가는 것도 좋기는 한데, 과연 어떤 결과로 이어질 것인가에 관해서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이죠. 일단 어벤져스 5 라는 점에서 참;;; 팬 메이드로 정말 별 포스터가 다 나오기는 합니다. 사실 그래서 더 궁금하긴 하고 말이죠.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사실 산 지는 꽤 됐죠. 아웃케이스가 있는 판본입니다. 물론 UHD도, 3D도 썩 손이 안 가서 그냥 2Disc판으로 샀죠. 두번째 디스크는 서플먼트가 딱 하나 있습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소니에서 나온 타이틀이다 보니, 디자인은 마블의 전형성과는 좀 거리가 있습니다. 왼쪽이 본편과 일부 서플먼트, 그리고 오른쪽이 단 하나 들어 있는 보너스 서플 디스크 입니다. 내부는 유명한 장면입죠. 이 타이틀 해결 할 때 됐더니, 제 진정한 기대작 두 편이 프리오더를 하거나, 아니면 프리오더 하겠다고 정보가 올라오는 참사 아닌 참사가 벌어졌더군요.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