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봉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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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봉산 개나리 실시간 만개 서울 등산 초보 추천코스 서울 4월 가볼만한곳

응봉산 개나리 실시간 만개 서울 등산 초보 추천코스 서울 4월 가볼만한곳

DHK.Photogallery|2025년 3월 29일|사진

응봉산 개나리 실시간 만개 서울 등산 초보 추천코스 서울 4월 가볼만한곳 글 / 사진 - 사진작가 김대형 안녕하세요 DHK.Photogallery 김대형입니다. 오늘 날씨가 정말 오락가락했었죠? 3월 마지막 주인데 서울에는 눈이 흩날려서 정말 당황스러웠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저는 응봉산 개나리 실시간 개화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다녀왔었습니다 눈이 내리다 그치면서 하늘이 정말 예뻤는데 그 틈을 타서 아름답게 개나리가 가득 핀 응봉산을 촬영했어요 오늘 응봉산 개나리를 만나서 가보니 실시간 만개했고 4월 초까지는 예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높지 않은 서울 산이라 짧은 등산코스, 등산 초보라도 쉽게 올라갈 수 있는 서.......

서울 데이트 추천 응봉산 개나리 축제 팔각정 야경 명소

서울 데이트 추천 응봉산 개나리 축제 팔각정 야경 명소

Shoot for the Sky!|2025년 3월 29일|사진

봄이 오면 꼭 기억을 해두었다가 찾는 곳이 있답니다. 바로 개나리가 활짝 피는 응봉산이 그 주인공인데요. 축제 기간에 다양한 볼거리도 있지만 저녁에 가면 시원한 강바람 맞으면서 야경도 감상하기 참 좋기에 서울 데이트 추천 하는 곳이기도 해요. 오래전부터 이곳은 아경 명소로 이름이 널리 알려져 있지요. 그렇기에 사진가들도 빈번하게 방문을 하는 곳이기도 한데요. 전망대 인근을 더 깔끔하게 관리해서 경치 감사하기 훨씬 수월해졌어요. 한강 시민겅원의 산책로에서 바라본 풍경도 뛰어난 편인데요. 3월의 그곳은 응봉산 개나리가 장관이랍니다. 응봉산 등산을 하는 코스는 여러군데 있지만 가장 보기 좋은 코스는 바로 경의중앙 응봉.......

응봉산 개나리 축제 가는 방법 팔각정 정상 가는길 대중교통

응봉산 개나리 축제 가는 방법 팔각정 정상 가는길 대중교통

응봉산 개나리 축제 가는 방법 팔각정 정상 가는길 대중교통 안녕하세요. 사진&IT 크리에이터 자유분방입니다. 2025년 응봉산 개나리 축제가 2025년 3월 26일에서 30일까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응봉산은 야경명소로도 잘 알려져 있어서 자주 찾았던 곳이기도 한데요. 정말 오랜만에 다시 찾게 된 것 같습니다. 매번 응봉역에서 도보로 응봉산 팔각정에 가곤 했는데요. 이쪽 길로 가게 되면, 오르막길을 많이 올라가야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조금은 난이도가 낮은 코스를 활용하여 응봉산 팔각정까지 올라보았습니다. 응봉산 정상 팔각정 개나리 축제 가는 방법 가장 좋은 방법은 응봉역에 내려서 도보로 이동하시는 것도 있습니다. 응봉역.......

응봉산 개나리 개화 근황 2025년 3월 26일 현재

사진은 권력이다|2025년 3월 28일|사진

개나리는 흔한 봄꽃이지만 대부분 길가에 피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산 전체가 개나리가 가득합니다. 그래서 아주 유명하죠. 봄의 전령사 개나리와 산수유가 가득 핀 응봉산. 꽤 자주 사진 촬영하러 갔습니다. 그러나 지난 수요일인 2025년 3월 26일에는 좀 색다른 루트로 접근해 봤습니다. 한양대 앞 살곶이 다리를 지나서 저 앞에 보이는 응봉교를 넘어갈 생각을 했습니다. 넘어갈 수 있을 줄 모르고 이전처럼 응봉역 지나 응봉초 지나서 응봉산을 오르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다음 일정이 있어서 오르고 내려오면 시간이 빠듯해서 스쳐 지나듯 지나갈 생각에 응봉교를 넘어갈까 했는데 넘어갈 수 있네요. 엘리베이터가 있어서 여기까지 한 방에 끌어올려줍니다. 내려다보니 거대한 테니스장, 축구장 등이 있네요. 옆에는 중랑천이 흐릅니다. 응봉교는 꽤 규모가 큰 다리입니다. 반대편을 보니 응봉산이 보이네요. 산 전체에 개나리가 가득 심어져 있습니다. 다리를 건너서 보니 정체가 보이네요. 여기도 참 안타까운 게 예년에 비해서 개나리가 많이 줄어든 느낌이 들어요. 그래도 서울에 저런 곳이 없어요. 응봉산 정상에서 내려다 보면 바로 앞에 레미콘 차량이 들락거리는 시멘트 공장이 있었는데 결국 사라졌습니다. 이 영향으로 서울에 건물 올릴 때 레미콘들이 시외에서 와야 해서 건설 비용이 올랐다고 하죠. 시멘트는 금방 굳기에 레미콘이 근거리에서 와야 하고 서울 건물들은 여기서 출발하는 레미콘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사라져서 지금은 멀리서와야한다고 해요. 혐오 시설이라고 민원 넣고 서울시도 나가라 하더니 결국 그런 결과가 되었습니다. 그럼 여기에 뭐가 생겼냐. 성수문화예술마당입니다. 저 거꾸로 된 집을 보면서 좀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엄청나고 대단한 공간으로 만들 줄 알았더만 바로 옆에 거대한 서울숲 공원이 있는데 여기에 또 잔디 마당을 만들고 저 끝에 창고 같은 공연장을 만들었더라고요. 공간 활용 참 못하네요. 여기가 용비교입니다. 사람 둘이 겨우 지나가는 인도가 있습니다. 강변북로로 연결되는 도로이기도 합니다. 이 용비교를 온 이유는 응봉산을 전체적으로 볼 수 있고 전철과 KTX가 지나가는 걸 사진으로 담기 좋은 스팟이기 때문입니다. 이 용비교 중간이 사진 스팟이 있습니다. 다리를 건너다 보니 저기 아까 건너온 응봉교가 있네요. 여기가 중랑천과 한강의 합수부라서 새들이 많더라고요. 바위산인데 바이 틈틈이 개나리가 펴 있습니다. 작년과 비슷한 시기에 만개를 한 개나리입니다. 이번 주 주말에 가면 만개할 듯해요. 이렇게 살짝 구부러지는 P4 전후가 사진 찍기 딱 좋습니다. 여기서 찍어야 위 사진들처럼 KTX와 전철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좀 더 옆으로 가면 더 좋긴 한데 철망이 있습니다. 전철들이라서 감전 위험이 있어서 이렇게 철망이 있네요. 좀 더 옆으로 가면 철망이 없고 이런 뷰를 담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보다는 아까 철망이 없는 지역이 좋네요. 강릉까지 KTX가 뚫리면서 지금은 KTX도 다닙니다. 기차 중에 잘생긴 기차가 KTX입니다. 가장 못생긴 건 무궁화호 중에서 뭉뚱한 무궁화가 가장 별로예요. 개나리가 예전만큼 많이 펴 있지는 않네요. 뭐 바위에 개나리가 핀 자체도 놀랍긴 해요. 여기는 전형적인 바위산이에요. 이런 바위 위에서 피는 개나리의 강력한 생명력을 함껏 볼 수 있어서 좋네요. 용비교를 다 건너면 응봉산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으니 응봉산 둘러보고 응봉역에서 전철을 타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