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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여행 5개 국가 남미일주 with 링켄리브 버킷 리스트 실현하기
마추픽추, 우유니 소금사막, 파타고니아, 이과수폭포. 이름만 들어도 설레이는 남미의 웅장한 자연과 문화유적은 여행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여행 버킷리스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은 이런 남미의 대표 여행지가 있는 5개 국가를 27일 동안 소그룹으로 다양한 특전과 혜택을 누리면서 일주할 수 있는 링켄리브의 남미 일주 그랜드마스터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를 해보려 합니다. 평소 남미 여행은 안전 문제와 언어 문제 등으로 넘사벽으로 생각하고 있었던 분이라면 이번 링켄리브 그랜드 마스터 일주 프로그램이 훌륭한 대안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먼저 27일 동안 여행하게될 5개의 남미국가와 여행지입니다. 페루 리마로 들어.......

남미여행 (57) 푸에르토 이과수에 도착하다
* 앞으로 올리는 사진들은 모두 폰카입니다. 1.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이과수로 떠나는 날 아침. 호텔에서부터 공항으로 가는 버스 터미널까지 웨이가 짐을 들어줬다. 별 이유는 없고, 그냥 내가 칠칠맞으니까 또 카메라 같은 걸 털릴 수도 있으니까란다. 좀 생색내면서 도와줘도 괜찮은데, 저렇게 놀리는 척하며 부담스럽지 않게 사람들을 도와주는 점이 내가 웨이를 높게 사는 이유 중 하나다. 웨이의 잔소리는 헤어질 때도 여전했다. 이제 카메라도 잃어버렸으니 신경써야 할 물품은 줄었다, 여권과 핸드폰, 지갑만은 사수하라, 너 BsAs 오기 전에 숙소 예약하는 것도 까먹었다고 하지 않았냐, 분명 이과수쪽 숙소도 예약 안했을 것이다(정답), 푸에르토 이과수에 가면 무슨무슨 호스텔로 찾아가봐라

이과수 폭포 - 브라질
브라질 쪽에서 이과수 폭포를 볼 때에는 해가 나왔다. 사진 아래 오른쪽으로 보트 선착장이 보인다. 2-3 키로를 따라 펼쳐지는 다채로운 폭포와 산과 강의 풍경 거대한 폭포를 마주하고 서 있던 사람. 사실, 저 곳에 서서 폭포를 정면으로 바라보면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다. 여기가 악마의 목구멍의 아래쪽에 가까운 것인지 물의 양이 엄청났다. 아마 위의 사진에서 정면으로 멀리 보이는 곳이 악마의 목구멍이 아닐까 짐작해본다. 어렴풋이 보이는 무지개 조금이라도 구름이 끼면 금새 무섭게 보이는 거대한 폭포들 강한 물살을 견디며 자라나는 풀들 아무리 봐도 익숙해지지 않는 풍경 다리 위에 올라가 물보라에 흠뻑 젖어본다.사방을 둘러봐도 오로지 폭포. 폭포. 파노라마 사진 두

이과수 폭포 "악마의 목구멍" -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쪽에서 보는 이과수 폭포. 물이 떨어지는 높이에서 바라보는 폭포의 모습이 마치 엄청난 물을 삼켜버리는 바닥이 보이지 않는 거대한 구멍같아 악마의 목구멍이라 이름이 붙었나보다. 날씨가 좋으면 반대쪽의 풍경도 보인다고 하는데.. 내가 갔을때는 하늘이 잔뜩 흐려서 굉장하게 떨어지는 물줄기 외에는 아무것도 볼 수 없었다. 하지만 며칠전에 비가 왔기에 좀 더 웅장하고 강렬한 폭포를 볼 수 있지 않았나싶다. 실제로 무시무시하기까지한 인상을 받았다. 물보라로 인해 눈을 제대로 뜰 수도 없고 물이 떨어지는 소리로 인해 옆사람의 목소리도 잘 들을 수 없었던 악마의 목구멍. 파노라마로 찍어본 것 사진으로는 그 거대한 모습이 전달되지 않는다. 물보라를 무릎쓰고 비디오로 짧게 찍어보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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