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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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유채꽃과 함께하는 청보리밭 축제 - 하

[고창] 유채꽃과 함께하는 청보리밭 축제 - 하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5월 11일

하편은 전망대에 올라서서~~ 시원하니 내려다보는 풍경은 언제봐도 좋습니다. 반대편~ 보리만 있는 쪽도 사람들이 꽤~~ 망원으로 보는 풍경도 흐뭇합니다. 김 치~~ 길이 워낙 좋다보니 유모차도 꽤 많았네요~ 보리야 이제 안녕~ 아쉬워서 한 컷 더 ㅎㅎ 겹겹으로 서로 반복되는게 패턴 같아서 좋았던~ 나가면서 지나갔는데 어느 초등학교에 핀 겹벚꽃~ 겹벚꽃은 지금이 피는 시기더군요. 잎과 함께 흐드러지는게 벚꽃과는 다른 매력입니다.

[고창] 유채꽃과 함께하는 청보리밭 축제 - 상

[고창] 유채꽃과 함께하는 청보리밭 축제 - 상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5월 10일

고창 청보리밭 축제에 다녀왔습니다. 고창에 몇번 들렸음에도 청보리는 못보고 메밀밭일 때만 봤는데 이번에야 청보리밭을 보네요. 보리밭 사진만 많이 봐서 푸르를줄 알았더니 반은 유채꽃 밭이라 더 화사하고 봄스러웠습니다. 하늘하늘한 유채꽃에 연인이나 가족들이 많이들 나오셨더군요. 12일까진데 한번 다녀오셔도 될 것 같습니다. 둘이 배색도 좋고~ 흔들리는 보리를 따서 보리피리 부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아이들은 어디서 배웠는지 저도 못 해본걸 하는게 오~ 이쪽은 반쯤은 말타는 체험장입니다. 사람은 못들어가고 한바퀴 도는 것 같은데 주차장 쪽이라 지키는 분이 고생하시더군요. ㅎㅎ 저~기 원두막이 축제장의 중추라고 보시면 됩니다. 봐도 봐도 좋은 꽃

4월 제주도 둘째날, 한라산 성판악 찍고 유채꽃 구경하고 한림공원.

4월 제주도 둘째날, 한라산 성판악 찍고 유채꽃 구경하고 한림공원.

Egoistic life of mine|2013년 4월 15일

둘째날. 어른들을 모시고 하는 자유여행이다 보니 느긋하게 일어나서 느긋하게 준비하고 느긋하게 나옵니다. 게다가 전 어머니의 코골이 어택으로 인해 잠을 설치는 불상사가...-_-;;; 아무튼 9시에 나와 10시쯤 성판악에 도착. 원래는 어리목코스 쪽으로 갈 계획이었지만, 어차피 정상까지 가는 게 아니라서 그냥 리조트에서 가까운 쪽인 성판악 쪽으로 향했습니다...만. 애초에 저는 어리목길이든 성판악이든 정말로 잠시 "찍고" 가는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어머니가 이왕 온 거 좀 올라가 봐야 하지 않겠냐며... 등산화도 안 갖고 왔는데;;; 결국 중간에 무슨 대피소까지는 올라갔다가 내려왔습니다. 그런데 어리목코스도 그런지는 몰라도, 성판악 쪽은 정말 완전 100% 돌길이에요=ㅁ= 자갈도 아니고 삐죽빼죽 솟아

[20120428] 경주, 문무왕릉, 장생포항

[20120428] 경주, 문무왕릉, 장생포항

정리해야지, 정리해야지 하다가 결국 1년이나 늦어버린 2012년 4월의 경주(첨성대/안압지), 문무왕릉, 장생포항 정리. 같이 간 사람 : 함장님 함장님께서 경주의 유채꽃이 그리 예쁘다면서 가지 않으시겠냐시기에 냉큼 따라가겠다 하였습니다. 부산대에서 함장님 차로 픽업받고 경부고속도로를 달려 경주에 도착. 오전중이라 아직 사람들이 적은 편이었습니다. 무척 좋은 날씨였어요. 사진은 제 폰카가 구린고로 함장님께서 찍은 사진을 받아 쭉 올려드립니다. 차에서 내리자마자 펼쳐지는 노란 정경. 저 군데 군데 못에는 여름 즈음이 되면 연이 핀다고 하더군요. 유채꽃이 지면 또 다른 여름꽃들이 피어난다니 언제 여름에도 한 번 와보고픈 생각이 들더이다. 경주역에서 자전거도 대여해 주니까 언제 혼자 와서 자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