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T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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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amania 6thMIX ORIGINAL SOUNDTRACK
6th는 THE UK UNDERGROUND MUSIC이라는 부제에 걸맞게 영국의 음악가들을 섭외한 덕분에(사운드 디렉터 SLAKE와 Des-ROW가 직접 영국으로 날아가서 섭외했다고. 해당 기록은 인터넷 상에 아직 남아있다. SLAKE와 Des-ROW 게이커플 설도 여기서…) completeMIX2까지의 2기와는 분위기가 또 매우 달라져버렸다. 지나치게 땅 속으로 파고 들어버린 것. 다르게 말하면 임팩트가 굉장하긴 하다. 지금 들어도 마찬가지. 시리즈의 메인이 된 UK 외주들에 대해선 사실 그렇게까지 신경을 쓰지 않았다. 베스트 프로미넌트에서 6thMIX 이후로는 힘을 줘서 정말 엄선해놨기 때문에 여기서 들어도 큰 감상이 생길 리가 없겠지 싶었는데 그건 오산이었다. 단 한 곡도 엄선되지 못한 KEN

beatmania 4thMIX Original Soundtracks
비트매니아 2기 : dj syndrome의 첫 작품. 사실상 상위호환격이라고 할 수 있는 5thMIX OST를 먼저 즐겼기 때문에 이쪽은 그리 큰 감상이 남지 않는다. 물론 4thMIX에만 남아 있는 래리 던 넘버 등으로 인해 완벽한 상위호환은 아니지만. 그나마 특기할 사항은 nine seconds와 YOU MAKE ME의 롱버전. 전자는 3rdMIX의 숨겨진 곡이었기 때문에 3rdMIX OST에 수록되지 못한 것을 여기에 보너스 트랙 형식으로 수록한 것이고, 후자는 당작 판권곡 원곡만 수록한 것. 양측 다 인게임 사이즈는 수록되지 않았으며 그나마도 nine seconds는 인게임 사이즈가 음원화되지 못하고 영원히 봉인되었다(YOU MAKE ME의 인게임 사이즈는 그 알기 어려운 곳에 Queen's j

beatmania 2ndMIX complete
기본적으로는 BEAT MANIA -REMIXES-의 상위호환격 OST라고 볼 수 있다. 2ndMIX는 초대작의 곡이 삭제되지 않고 전부 수록되었기 때문에 이를 전부 수록하다보니 그렇게 된 사양. 물론 초대작 OST에만 들어 있는 리믹스 트랙이 있기 때문에 완벽한 상위호환은 아니지만, 부클릿 구성 등으로 미루어보아 사실상 이 음반이 비트매니아 관련 첫 OST라고 볼 수도 있다. 그 20, november의 공식 안무나 캐릭터 소개 등 깨알같은 팬서비스도 출중하기 때문. 다만 부클릿 가독성이 최악인건 좀 안타깝다. 스탭의 플레이를 그대로 녹음해서 수록했다는 점도 특기할 사항. OST 수록판과 게임 내에서 즐길 수 있는 곡에는 세세한 차이가 있기 때문에 나름 신선한 팬서비스라고 볼 수 있다. 특히 ska a

BEAT MANIA -REMIXES-
5키는 더 이상 건드리지 않겠다고 했었지, 거짓말이었다. 이건 어떻게든 내 손에서 끝내고 말 것이다. 기본적으로는 초대작의 OST에 현역 DJ들에 의한 리믹스 트랙 몇 곡이 얹어져 있는 구조. 사실상 DJ 리믹스가 메인이고 OST는 보너스라고 보는게 맞는 것 같다. 재킷에서도 그런 뉘앙스가 강하게 풍겨 오고, 부클릿에도 인게임 트랙에 대한 언급은 없다. QUADRA = nite system = 와타나베 히로시 선생의 비트매니아 시리즈 첫 참가는 사실 이 앨범이었다. 이 앨범의 발매일이 1998년 2월이고 AC 2ndMIX의 가동일은 1998년 3월이니 이쪽이 좀 더 빨랐던 것. 시기가 시기인 만큼 이 앨범에 리믹스를 제공하면서 동시에 2ndMIX에도 곡을 제공했겠지만… QUADRA 명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