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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posts![[WKBL] BNK 이이지마 사키 "雪の華"보다 감동적이다](https://img.zoomtrend.com/2025/01/09/4b6719af-616c-5ef4-be01-cfda5ad7aadc.jpg)
[WKBL] BNK 이이지마 사키 "雪の華"보다 감동적이다
나카시마 미카가, 내한하여 MBN에서 라이브로 들려준 '눈의 꽃 (유키노하나)'. 주연작인 영화 '나나 (Nana)'를 도쿄의 극장에서 3번이나 보았고, 주제가인 록 넘버 'Glamourous Sky'는, 내가 꼽는 "인생의 100곡" 리스트에 속해 있다. https://youtu.be/0dGiGJ4N1Rc?si=q4fmwAZYctZOoUad 이를 계기로, 일본 J-Pop 취재를 10여년 했었지만, 역시 귀요미 짓들이나 하는 일본 아이돌 애들은, 나카시마 미카의 발 끝에도 미치지를 못했는데, 미카의 매력은, 성량이 풍부하지도 않고, 글래머 미녀도 아니지만, 노래의 맛을 알고, 귀가 아닌 가슴으로 전달을 한다. 이이지마 사키는, 화려하지 않고, 얼핏.......
![[WKBL] BNK "이이지마 사키 쇼 끝내 줬는데" (부제: 하나은행 퓨처스 리그 강등 요망)](https://img.zoomtrend.com/2025/01/05/6c1bf6fb-b2eb-50c0-819c-d278aca6bb91.jpg)
[WKBL] BNK "이이지마 사키 쇼 끝내 줬는데" (부제: 하나은행 퓨처스 리그 강등 요망)
일단 전혀 과장없이, 딱 해프 타임까지 BNK "이이지마 사키 쇼"에 넋을 잃었다가, 후반에는 소파에서 그대로 잠이 들었다. 어제는 삼성생명의 "키아나 쇼"에, 자정 박지수의 갈라타사라이 vs 페네르바체 대접전, 댕댕이의 스페인 2부 데뷔전, 그리고 호주 여자 리그의 최하위 UC 캐피털즈의, 말도 안되는 업셋 승리. (토쟁이들 전멸) 새해 첫 주말에 펼쳐진 월드 5편의 여자 농구 드라마들 중에서, WKBL의 BNK vs 하나은행, 이건 뭐라고 해야 하나....마이크 타이슨이 1라운드 30초 만에 도전자를 KO 시키던 권투가 연상되었다. 저 때 라스베이거스 특설 링 주변 자리에, 수천만원 내고 앉아 있던 관객들은, 과연 무슨 기분.......
![[WKBL] BNK 또치 & 사키, "막농구 하나은행 참교육"](https://img.zoomtrend.com/2024/08/05/a789e41f-6bb1-5515-904a-0782793ae86f.jpg)
[WKBL] BNK 또치 & 사키, "막농구 하나은행 참교육"
68-64, 경기를 안 본 사람들은, 무슨 대단한 스릴러 접전이라도 펼쳐진 것으로 오해하기 쉬운 스코어다. 하지만 본 사람들은 모두가 안다. "하나은행처럼 막농구 하면, 이리가도 저리가도 결국은 절벽 추락" 한가지 하나은행의 위안이라면, 어떻게 팀을 정비해야 하는 지, 늦었지만 대략의 초안은 나왔다. 진안과 유즈키가 돌아온 이후에는, 트윈 타워는 과감하게 폐기하고, 소위 "시카고 타워"로 가는 방식이다. 캔디스 파커가 꼴찌 팀 시카고를 이끌고, 후반기에 드라이브를 걸어 우승까지 내달렸던 비결은, 자신은 4번 자리에서 보조 핸들러 역할을 하며 디펜스에 치중하고, 센터 2명을 번갈아 사용했던 방식이다. 물론 필.......
![[WKBL] 'If'를 모두 지운 BNK, "강팀 자격 증명서 발급합니다."](https://img.zoomtrend.com/2024/08/05/a789e41f-6bb1-5515-904a-0782793ae86f.jpg)
[WKBL] 'If'를 모두 지운 BNK, "강팀 자격 증명서 발급합니다."
전직 대중 음악 평론가로서, 명반과 X반을 가르는 기준은 매우 단순하다. 건너 뛰지 않고 처음부터 끝까지 첫 감상을 했을 때, 고유의 콘셉을 가지고, 자연스럽게 기승전결이 이어지면 명반이 된다. 반대로 X반들에도, 귀에 쏙 들어 오는 타이틀 한 곡 정도는 포함이 되어 있다. 하지만 나머지는, 필러 (Filler)들이다. 뉴 시즌 BNK의 스쿼드가 구성되었을 때, 로스터의 네임 밸류에는 의문의 여지가 없었지만, 과연 음악의 명반처럼, 저 멤버들이 자연스럽게 '뉴 콘셉을 공유하는 원 팀'이 될까? If 1. 안혜지 비난을, 나보다 심하게 자주 했던 사람이 있으면, "손들어 보세요" (오우 민망 ㅎㅎ) If 2. 박정은 감독의 이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