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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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달력 12월에 꼭 이루고 싶은 일
이제 2024년도 고작 12월 한 달을 남겨두고 있다. 12월을 맞아 가장 미련이 남는 일 중 하나는 역시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 수가 아직 4천 명을 달성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최근에는 나름 조회 수가 잘 나오는 편이었다고 생각하지만, 조회수만큼 구독이 빠르게 늘어나지 않아서 아쉬웠다. 아무래도 역시 라이트 노벨과 만화책 위주의 소개가 되어서 그런 걸까? 요즘 잘 나온 조회수는 애니메이션 에서 그려지는 이야기를 라이트 노벨 독자의 시점으로 라이트 노벨을 가지고 찍은 영상의 영향이 컸다. 덕분에 다른 영상도 조금씩 알고리즘을 타면서 영상의 조회 수가 높아진 것 같았는데, 아쉽.......

행복이란 말을 꺼내기 위해서는 이것이 필요하다
네이버 블로그 씨가 오랜만에 '행복'이라는 키워드를 꺼내들었기에 짧게 글을 적어보려고 한다. 위 사진에서 볼 수 있는 건 며칠 전 점심으로 먹은 밥 한 끼의 모습으로, 밥과 함께 소시지와 깻잎장아찌를 먹는 모습이다. 솔직히 행복이란 말을 하려고 한다면 걱정 없이 밥 한 끼를 먹을 수 있거나 밥 한 끼를 먹어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밥 한 끼를 걱정 없이 먹을 수 있고, 맛있는 밥 한 끼를 먹을 수 있을까? 혹자는 거기에 사랑하는 사람이 함께 있으면 된다고 말하기도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 정신적인 자위에 불과하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닌 허울뿐인 말에 불과하다. 사람이 밥 한 끼를 걱.......

8월 구매하고 싶은 위시리스트 신간 소개
사람이라는 생물은 본디 욕심이 많은 생물이다 보니 항상 돈이 없어도 사고 싶은 건 많기 마련이다. 어떤 사람들은 전자 제품을 원하거나 자동차를 원하는 경우가 많지만, 현실적으로 내가 사고 싶은 것들은 모두 인터넷 서점의 카트에 넣어 놓은 책들뿐이다. 물론, 조금 욕심을 부리자면 라이젠 7 3700X 컴퓨터를 이제 라이젠 7 7800X 3D로 업그레이드를 하고 싶기도 하다. 하지만 컴퓨터는 아직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기 위한 영상 편집에도 크게 문제가 없었고, 내가 종종 하는 MMO RPG 게임 를 플레이하는 데에도 문제가 없었다. 살짝 아쉬운 부분이 있기는 해도 그 아쉬움은 크게 영향이 없는 부분이다 보니 무리.......

만보 걷기 도전하면서 스피또1000 즉석복권 구매하기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한결같이 말하는 돈 안 들이고 하는 가장 좋은 운동은 걷기와 달리기라고 말한다. 매일 아침저녁으로 적어도 30분씩만 걷기와 달리기를 병행한다면 점차 살이 빠지는 것을 체감할 수 있다고 하는데, 그게 마음처럼 잘 실천이 되지 않아 아는 2024년이 되고 4월을 맞이한 시점에서도 몸무게가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아니, 오히려 늘어나… (웃음) 그래도 내가 운동을 아예 하지 않는 건 아니다. 3월부터 열심히 네이버 만보기 챌린지를 하면서 하루 만보는 힘들어도 6천 보는 걷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무작정 6천 보를 걷기 위해서 밖을 돌아다니면 시간이 아깝기 때문에 나는 매번 걸으러 나갈 때마다 작은 목표 한두.......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