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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중력지대 성북, 아리랑고개에 탄생한 서울청년 서울 가볼만한곳

무중력지대 성북, 아리랑고개에 탄생한 서울청년 서울 가볼만한곳

무중력지대. 서울시는 지난 2015년 협업공간을 창출하는 민간기업과 손잡고 청년들에게 창의, 혁신,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자 무중력지대를 만들었으며 며칠 전 개관한 무중력지대 성북@아리랑고개를 포함해 6곳의 무중력지대가 생겼다. 무중력지대란 꿈꾸는 청년들의 아지트이자 공유공간으로 야근, 저임금, 취업 등 청년을 구속하는 다양한 사회의 중력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자는 바람으로 만들어진 공간이다. 청년의 시민성을 발견하고 시민력을 키우는 사회적 마당으로 자리매김할 무중력지대는 모임공간, 커뮤니티 지원사업, 학습프로그램, 청년연구사업 등을 진행한다. 무중력지대 성북 아리랑고개에 탄생한 서울.......

기업 내 소셜 기술 적용 사례 연구; McKinsey

전하지 않는 외신|2017년 3월 15일

※ 본 기사는 McKinsey.com(McKinsey Quarterly)의기사를 번역한 것입니다.※ 출처: Martin Harrysson, Detlef Schoder, Asin Tavakoli 저 선도하는 기업들은 경계가 분명한, 3 단계의 조직적 활용 진화 과정을거쳐왔다. 그 역사에서 우리가 배울 것은 무엇인가? 소셜 기술 시대가 열린 이래, 기업 경영진들은 블로그, 위키, 그리고 소셜 네트웍 기술이 기업 내 소통과 협업을 강화하고지식 공유를 활성화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인정해 왔다. 많은 리더들도, 내 외부 이해 관계자의 창의와 역량을 동력으로 활용하는 것이 조직 효과성을 높이고 전략 방향 설정의 기반을확보할 수 있다고 이해하고 있다. 이와 같은 장점을 인식함과 동시에,그들은 조직 전체에 이러한 신

Github로 협업을 해 보자!

Github로 협업을 해 보자!

Github로 협업을 해 보자. 협업을 위해 레포지토리 만드는 방법이 일반적으로 Github에서 레포지토리를 만드는 방법과 다르지 않으므로 생략한다.(즉, 협업을 위해 레포지토리 생성 때 건드려야 할 추가적인 설정은 없다) 1. 레포지토리 페이지(github.com/[유저명]/[레포지토리명])에 들어가면 오른쪽 끝 부분에 [Settings]이 있다. 이동. 2. 두 번째, [Collaborators]를 클릭한다. 보안을 위해 비밀번호를 1회 더 입력해야 한다. Collaborators는 번역하면 "공동 작업자"를 의미한다. 협업을 하고싶은 사람의 github id를 하단의 입력란에 넣으면 계정을 표시한다. 3. 해당 계정 주인에게 초대 링크가 간다. 공동작업자는 해당 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