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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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11월 홋카이도]하코다테의 명물 먹거리, 하세가와 스토어의 야키토리벤토[17]

[17년 11월 홋카이도]하코다테의 명물 먹거리, 하세가와 스토어의 야키토리벤토[17]

배가 찟어지게 저녁을 먹었거나 말거나 야식을 사러 간 곳은...하코다테 지역의 로컬 편의점 하세가와 스토어 하코다테 명물 먹거리 중 하나인 야키토리 벤토를 사러 갔습니다. 공홈에서 가져온 사진, 가격은 400엔~800엔 언저리.밥을 먹는게 부담스러우면 야키토리 단품도 시킬 수 있습니다. 뭘 먹을지 카운터에 있는 전표에 표시해 건내준 뒤 조리가 끝나면 도시락을 받고 계산하는 시스템 번화가에 있는 점포에서는 영어로 된 안내문이 있기 때문에 주문하기 어렵진 않을 겁니다. 아마도(...) 도시락 주문하는 곳 한켠에 팔고 있는 하세가와 스토어 오리지널 굿즈. 야키토리 도시락 모양의 도시락통과 텀블러(...) 뭔가 정겨운 느낌의 패키지, 자기 동족을 굽는 돼지의

[17년 11월 홋카이도]하코다테 유노카와의 가성비 좋은 온천호텔,호텔 반소(ホテル万惣)[14]

[17년 11월 홋카이도]하코다테 유노카와의 가성비 좋은 온천호텔,호텔 반소(ホテル万惣)[14]

이틀째에 묵은 숙소인 유노카와의 온천호텔 호텔 반소(ホテル万惣)입니다. 그래도 하루는 온천에 몸을 담그고 싶고 & 2만엔 이하의 예산으로 묵고싶어 자란넷을 매의 눈으로 뒤지다가 발견한 곳, 저녁&아침 포함 1.5만엔으로 저렴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예약했는데여... 구글에 호텔이름을 치자 관련 검색어로 유령이 나오는 거시여따...저렴한 가격의 비밀은 혹시 Hoxy.... 넘어가고 리뷰, 하코다테 외곽의 유노카와 온천역에서 걸어서 7분 정도 걸립니다. 분위기 있는 로비 방은 이런 느낌, 얼마전에 리뉴얼했다고 하는데 꽤 깔끔합니다. 혼자 묵었는데도

[17년 11월 홋카이도]홋카이도의 젤라토, 밀키시모 고료가쿠 타워점[13]

[17년 11월 홋카이도]홋카이도의 젤라토, 밀키시모 고료가쿠 타워점[13]

고료가쿠 타워 안에 있는 밀키시모 고료가쿠 타워점.홋카이도의 재료를 사용한 젤라토를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하코다테 외에는 JR삿포로역에 지점이 있습니다. 제가 주문한 건 옥수수와 하스컵, 하스컵은 베리의 일종인데 홋카이도에서 많이 재배된다고 하네요. 옥수수 : 이건 추천! 홋카이도산 옥수수를 사용했다고 하는데 옥수수의 달콤한 맛과 우유의 고소함이 한데 어우러져... 매우 맛있습니다.옥수수라는게 이렇게 맛있는 작물이었나 싶을 정도로 맛있음. 하스컵 : 블루베리에 산딸기를 섞은 듯한 맛? 새콤한 맛이 강하고 산뜻한 게 맛있습니다. 달콤한 옥수수와 교대로 먹어주면 매우 좋습니다. 고료가쿠 타워를 둘러본 뒤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잠깐 한숨 돌리기에 좋은 곳,추천은

[17년 11월 홋카이도]고료가쿠 타워 & 하코다테 부교소[12]

[17년 11월 홋카이도]고료가쿠 타워 & 하코다테 부교소[12]

다음 목표인 고료가쿠 타워에 가기 위해 노면전차를 타고 고료가쿠 코엔마에역으로 이동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시고... 고료가쿠 코엔마에역에서 걸어서 15분 정도 걸립니다. 지나가는 길에 본 귀여운 동상, 멍때리고 있는 곰 목도리를 두른 소녀와 강아지 ♥♥♥ 드디어 보이는 고료가쿠 타워 고료가쿠는 막부 말기 하코다테가 외국인들에게 문호를 개방하면서 하코다테에 오는 외국인과의 협상을 담당하는 관청인 '하코다테 부교소'를 방어하기 위해 만들어진 요새입니다. 1868년 구 막부군이 홋카이도에 건나와 고료가쿠를 본거지로 '에조 공화국'을 수립했지만 신정부에게 패하면서 쫄딱 망했죠 일부 역덕들에게는 신선조의 히지카타 토시조가 최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