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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2. 7.-2. 12. 홋카이도 여행기 6부 - 오타루 눈빛거리 축제
2018. 2. 7.-2. 12. 홋카이도 여행기 0부 - 여행 개요 2018. 2. 7.-2. 12. 홋카이도 여행기 1부 - 삿포로 행 비행, 징기스칸 2018. 2. 7.-2. 12. 홋카이도 여행기 2부 - 삿포로 눈 축제 2018. 2. 7.-2. 12. 홋카이도 여행기 3부 - 스스키노 아이스 월드, 삿포로 맥주 박물관 투어 2018. 2. 7.-2. 12. 홋카이도 여행기 4부 - 오타루 운하 2018. 2. 7.-2. 12. 홋카이도 여행기 5부 - 홋카이도 대학, 구 홋카이도 청사 구 홋카이도 청사를 본 뒤 오타루로 가기 위해 삿포로 역으로 돌아가는데, 시간이 애매해서 점심거릴 찾게 됐습니다. 전에 지나가다 봐뒀던 게요리집이 생각나서(홋카이도 하면 대게!) 가봤습니다. 삿

홋카이도 여행 계획
홋카이도에 가볼까 생각하고 있는데 1년이 지난 지금에야 홋카이도행을 질렀습니다. 7월의 라벤더밭도 좋겠지만 그렇다고 성수기에 비싸고 북적이는 것도 좀 그렇다 싶어서 6월 초에 가려고 합니다. 일단은 트랙백한 것과 같이 오로론 라인이 제 1 목적이고, 그 밖에 차를 가져갔으니 대중교통으로 돌아보기 힘든 비에이와 후라노(이쪽은 라벤더철이 아니라 skip할 수도) 정도 돌아보려고 합니다. 그림에 표시된 숫자는 구글지도로 찍어본 대략적인 소요시간입니다. 이렇게 보니 대여정이네요... 처음에는 동선상 삿포로까지 들어가서 렌터카를 할까 생각했었는데, 삿포로는 딱히 할 것도 없어 보이고(굳이 삿포로를 가야 한다면 덕질 정도...?) 전철 갈아타고 이것저것 하는 것도 나름대로 시간 로스가 큰 것 같아 신치토세 공

2018. 2. 7.-2. 12. 홋카이도 여행기 5부 - 홋카이도 대학, 구 홋카이도 청사
2018. 2. 7.-2. 12. 홋카이도 여행기 0부 - 여행 개요 2018. 2. 7.-2. 12. 홋카이도 여행기 1부 - 삿포로 행 비행, 징기스칸 2018. 2. 7.-2. 12. 홋카이도 여행기 2부 - 삿포로 눈 축제 2018. 2. 7.-2. 12. 홋카이도 여행기 3부 - 스스키노 아이스 월드, 삿포로 맥주 박물관 투어 2018. 2. 7.-2. 12. 홋카이도 여행기 4부 - 오타루 운하 오늘 일정은 홋카이도 대학을 가보기로 했습니다. 사실 여태껏 여행지 다니면서 대학 캠퍼스에 가본 적은 없는데 눈도 많이 오기도 했고 홋카이도 대학엔 박물관도 있다고 해서 흥미가 좀 생겼습니다. 아침은 어제와 같은 호텔식. 연어알 대신에 오늘은 카레를 먹었습니다. 노면전차

(2018.02.12) 일본 홋카이도 5일차, 요이치
전날 미리 끊어놓은 지정석 덕분에 삿포로까지는 편하게 갔지만(소요시간 48분, 9시 출발 특급 슈퍼호쿠토) 삿포로에서 오타루로(32분), 오타루에서 요이치로(24분) 갈 때는 자리가 꽉 차서 서서 갔습니다. 3시간을 서서 갔던 것에 비하면 아무렇지도 않지만요. 오늘의 목적은 닛카 위스키 요이치 증류소와 오타루 돌아보기입니다. 오타루도 눈빛거리축제 등으로 야경이 볼 만해 보여서 나중에 가기로 하고 요이치를 먼저 왔습니다. 요이치역에 도착한 것은 11시 17분이었습니다. 역을 나와서 횡단보도 한두개만 건너면 바로 증류소가 보입니다. 여기도 자유견학과 가이드견학이 있는데, 둘 다 무료이고 코스는 동일합니다. 자유견학을 택했습니다. 입구에서 팜플렛을 주고 여기에 그려진 지도를 참고로 돌아다니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