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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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2. 7.-2. 12. 홋카이도 여행기 9부 - 아카렌가, 고료카쿠

2018. 2. 7.-2. 12. 홋카이도 여행기 9부 - 아카렌가, 고료카쿠

eggry.lab|2018년 3월 24일

2018. 2. 7.-2. 12. 홋카이도 여행기 0부 - 여행 개요 2018. 2. 7.-2. 12. 홋카이도 여행기 1부 - 삿포로 행 비행, 징기스칸 2018. 2. 7.-2. 12. 홋카이도 여행기 2부 - 삿포로 눈 축제 2018. 2. 7.-2. 12. 홋카이도 여행기 3부 - 스스키노 아이스 월드, 삿포로 맥주 박물관 투어 2018. 2. 7.-2. 12. 홋카이도 여행기 4부 - 오타루 운하 2018. 2. 7.-2. 12. 홋카이도 여행기 5부 - 홋카이도 대학, 구 홋카이도 청사 2018. 2. 7.-2. 12. 홋카이도 여행기 6부 - 오타루 눈빛거리 축제 2018. 2. 7.-2. 12. 홋카이도 여행기 7부 - 하코다테로 이동, 하코다테 산의 야경 2018. 2. 7

23일~25일 카고시마 여행~

Milky Way...|2018년 3월 23일

지난달 설연휴 전 막내고모가 갑자기 우리 엄마랑 같이 일본 온천 여행가면 어떻겠냐고 하셔서 가게된 카고시마 여행~ 엄마는 오키나와랑 홋카이도를 갔다 오신 적이 있고, 고모는 토쿄였나... 암튼 한번 다녀 오신 적이 있다고 한다 두분다 딱히 일본에 대한 지식이 없으셔서 여행지 선택과 일정 등 모두 내 선택이 되어버림 ㅎㅎㅎ;;;; 너무 멀지 않고 온천을 가고 싶으시다고 해서 선택한 곳이 카고시마인데, 후쿠오카도 생각을 해보았지만 너무 한국사람이 많이 가는 곳이라 패스하고 올해 대하드라마 영향을 받아 카고시마로 결정했다 세고동보다 아츠히메를 더 좋아하는게 함정;; 물론 비행기표랑 숙소는 지난달에 미리 예약했는데 3월초에 카고시마 신모에타케 분화로 멘붕이 왔지만 ㅠ 여행에는 지장이 없어 다행이다 뉴

(2018.02.13) 일본 홋카이도 6일차, 귀국, 결산

(2018.02.13) 일본 홋카이도 6일차, 귀국, 결산

무력한 이글루|2018년 3월 16일

숙소를 도미인으로 정하고나서 좀 알아보니 (토요코인과는 다르게) 조식이 괜찮다더군요. 도미인 홈페이지가 아닌 아무 예약사이트로 예약해서인지 조식이 포함 안 된 상태였는데 따로 신청하려면 1인당 1끼 1200엔을 내야 한다길래 친구와 상의한 끝에 아무날에 한번 먹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그날이 바로 이날이었습니다. 조식은 일식과 양식 뷔페이고, 미묘합니다. 1200엔 값어치는 하는 것 같으면서도 기대치에는 약간 못 미치는 느낌이었습니다. 맛은 괜찮지만 메뉴의 양적 질적인 면에서요. 도미인의 조식에는 각 지역의 명물을 제공하는 지점별 메뉴가 있나보던데 토마코마이 지점의 명물메뉴는 나물을 넣어 지은 밥입니다... 대신 점심까지 해결할 요량으로 배를 채워둡니다. 체크아웃을 하고 캐리어를 끌

(2018.02.12) 일본 홋카이도 5일차, 오타루

(2018.02.12) 일본 홋카이도 5일차, 오타루

무력한 이글루|2018년 3월 13일

요이치에서의 볼일을 마친 후 오타루로 돌아왔습니다. 타고 온 기차에서는 북쪽의 정취가 물씬 느껴집니다. 시야만 겨우 확보해서 달릴 것 같은 느낌입니다. 오타루역입니다. 사진상으로는 잘 안 느껴지지만, 오타루 날씨가 가장 거칠었습니다. 눈도 많이 내리고 바람도 많이 불었지만 작은 도시이므로 많이 걷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오타루하면 오타루 운하가 유명하지요. 근처의 식당가에서 웨이팅이 없는 가게를 찾아 들어갑니다. 닭고기 육수 카라미소라멘(1026엔)입니다. 한국의 일반적인 라면과 비슷한 맛입니다. 나쁘지 않았습니다. 양이 엄청나서 소화하는 데 한참 걸렸습니다. 배를 심하게 채운 후 유명한 오타루 오르골당으로 왔습니다. 1층은 기성품을 만져보면서 살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