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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꿈에 그리던 데뷔전]FC 안양 골키퍼 백성우의 자책골 동영상](https://img.zoomtrend.com/2013/05/16/d0120899_51938175ba252.jpg)
[꿈에 그리던 데뷔전]FC 안양 골키퍼 백성우의 자책골 동영상
[꿈에 그리던 데뷔전]FC 안양 골키퍼 백성우의 자책골 동영상저 선수는 안양 서드 키퍼입니다.물론 프로선수로서 '갑자기' 투입되었다, 라는 것이 핑계가 될 수는 없지만어린 선수로서 퍼스트, 세컨 키퍼가 동시에 결장하게 된 상황에서 급작스레데뷔전을 치른 것은 사실입니다.꿈에 그리던 데뷔전을 끔찍하게 망치고는 숙소로 돌아갈 때 까지 눈물을그치지 못했다고 하네요.일견 우스워 보이는 장면임은 어쩔수 없습니다.다만 그 처참한 데뷔전 이면에 한 선수가 흘려온 땀과 눈물이 있음만은알아주시길 바랍니다. 힘내요.......긴장해서 그런거 같은데......본인은 오죽 황당하것어 죽을 죄 지은것도 아닌데 뭐~그냥 좋은 경험했다 생각하고 다음부터 잘하세요~화이팅 축구에서 제일 비참한 포지션인 골키퍼..게다가 베플들보니 1군

레알, 맨유전 승리 요인은 나니와 모드리치
예상했던 흐름대로 흘러 갈 경기였다. 퍼거슨 감독은 올드 트래포드에서 최대한 안정적인 카드를 들고 나왔다. 1차전 출전했던 에반스, 필 존스, 카가와, 루니 대신 공격엔 경험이 많은 긱스, 나니, 중원에는 클레버리, 리오의 파트너로는 비디치를 내세웠다. 1차전에 비해 4명이나 바뀌었는데 대체적으로 변칙보다는 경험에 무게를 둔 포진이었다. 최근 노리치시티와의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카가와는 출전하지 않았다. 그 점을 제외한다면 아주 의외의 선발 구성은 아니었다. 서브에 들어간 루니는 퍼기의 '신의 한수'였을 공산이 컸다. 퍼기는 레알전을 위해 체력 안배를 한 긱스를 과감히 투입했다. 공격성향이 짙은 나니와의 밸런스를 감안한 카드였다. 실로 맨유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선수는 긱스였다. 특히 수비적으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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