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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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키보드를 새로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싸구려 키보드를 쓰고 있었거든요. 솔직히 너무 뻑뻑해서, 그냥 이번에 적축 키보드를 하나 사기로 했습니다. 이런 비닐에 왔더군요. 딱 두배라니 말이죠....... 제가 산 건 "ICOX_COX CK01"입니다. 저는 게임보다는 문서 작업도 필요하기도 하고, 숫자키가 꼭 있어야 하는 관계로 그냥 싼 걸로 갈 수 있었죠. 뒤에도 모델 설명이 잔뜩이더군요. PC방에서 많이 쓰는 키보드인지 관련 스티커도 넣어주더군요. 키 빼는 거랑 청소용 솔, 그리고 축 교체용 집게도 같이 들어 있더군요. 일단 키모드는 이래 생겼습니다. 때 좀 타더라도 그냥 흰 거 쓰려구요. 솔직히 지금 쓰고 있는데, 통 울림이 약간 있기는 합니다
최초의 텐키리스 광축 CK200
최근 게이밍 제품의 대세는 점점 광축으로 넘어가는 추세의 분위기입니다. 여러 회사에서 광축 제품들이 출시가 속속 진행중이며 그중에서 국내 최초로 텐키리스 광축이 COX에서 출시가 되었습니다. 최초의 텐키리스 광축 CK200을 리뷰하고자 합니다. 제품의 기본 스팩은 위 그림과 같으며 카일 리니어 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무게가 710g이며 가벼운 키보드를 좋아하시는 분들의 경우에는 선호하는 편이나 묵직하거나 밀리지 않는 키보드를 선호하는 유저의 경우에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습니다. 제품에는 위와 같은 기능이 적용되었으며 광축 제품의 특징인 IP68 방진 방수기능이 눈에 띄는 부분입니다. 그 외에도 스위치가 이상이 있을 경우에는 직접
[Zonal Marking] How the 2000s changed tactics #8: Pace
밀린 번역글이 계속 투척 --------------------- 속도에 대해서는 말할게 거의 없습니다. 말 그대로입니다. 지난 10년간 속도는 단언컨데 어린 축구선수들에게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속도가 중요해진 이유는 아마도 팀들이 역습을 시도하는 경향이 많아진 것에 기인할 것입니다. 역습은 새로운 혁신이 아닙니다. 옛날 1930년도에 허버트 채프만이 이끄는 아스날의 시대에도 상대 진영 깊숙히 공격을 할 수 있다는 신념이 있었으며 우리편 공격수가 파고들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내기 위해 상대방을 끌어당겨야 한다는 인식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현대 축구에서는 기술적으로 축복많은 선수들이 늘었고 새 것과 같은 경기장들은 패스를 하기에 완벽해졌으며 수비수들은 고의적으로 파울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