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자유여행
Posts
26 posts
홍콩 옹핑 360 케이블카 예약 타는곳 크리스탈 가격 홍콩자유여행
홍콩 옹핑 케이블카 사진.글 © danzzak78 옹핑은 란타우섬에 있는 관광지로 시원한 자연 풍경과 거대한 불상으로 유명한 마을입니다. 침사추이나 센트럴과는 달리 조용하고 트레킹 코스도 잘 되어 있는데 홍콩 자유여행을 떠난다면 추천하는 곳입니다. 가는 방법 자체도 여행의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데 옹핑 360 케이블카를 타고 약 25분 정도를 가면 포린 사원과 빅부다를 볼 수 있습니다. 1. 홍콩 옹핑 케이블카 타는곳 옹핑 360 케이블카 타는곳까지는 지하철 MTR을 이용해 갈 수 있습니다. 통청역에 하차해 B 출구로 나가면 도보 5분 거리인데 바로 앞에 에스컬레이터가 있습니다. 캐리어나 큰 수하물이 있을 경우 유료 보관도 가능한데 요금.......

홍콩 자유여행 침사추이 아트 뮤지엄과 해변 산책로 일정
이맘때가 되면 생각나는 홍콩 자유여행, 지금까지 16번 방문하면서 유독 좋아하는 계절이 있다. 11월부터 3월까지 이어지는 쾌적한 기온은, 습하고 더운 날씨를 경험해 본 분들이라면 더 반갑게 느껴질 것이다.^^ 아큐웨더에 의하면 현재 19~26도의 맑은 날씨로 늦봄의 포근한 기온 속 뚜벅이 여행을 즐기기에 딱이다. 이럴 때 빅토리아 하버의 푸른 정취를 감상하며 홍콩 침사추이 해변 산책로를 걸으면 기분 좋은 일정이 될 수 있다. 작년 3월 초부터 중순까지 홍콩 여행을 했고, 당시 다녀온 이야기를 현재 21편째 연재 중이다. '연재' 시리즈는 그때 느꼈던 솔직한 감정과 경험을 담고 있어,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리라.......
홍콩 자유여행 이층버스 타고 찾은 감춰진 명소 사이쿵에서 즐긴 해산물 파티
홍콩 자유여행 299x이층버스 타고 찾은 감춰진 명소 사이쿵에서 즐긴 해산물 파티 누구나 홍콩을 떠올리면 비슷한 장면 하나쯤은 마음속에 그려질 겁니다. 사람으로 가득 찬 거리, 밤이 되면 더욱 또렷해지는 네온사인, 하늘을 찌를 듯 빼곡히 들어선 고층 빌딩들이 대표적이 아닐까 싶습니다. 또 그 사이를 쉼 없이 오가는 트램과 이층버스, 그리고 늘 분주한 사람들의 발걸음까지. 홍콩은 언제나 빠르고, 뜨겁고, 잠들 줄 모르는 도시로 저는 기억되더라고요. 그래서인지 홍콩 여행은 자연스럽게 바쁜 일정이라는 단어와 함께 시작되곤 합니다. 어디를 가든 인파가 있고, 어디를 바라봐도 에너지가 넘치는 도시였으니까요. 하지만 그런 홍콩에.......
홍콩 자유여행 코스 추천 케네디타운 해변 산책과 N+burger
홍콩 자유여행 코스 추천 케네디타운 해변과 N+burger 바다가 보이는 창가에 앉아 커피를 마시고, 햄버거를 먹고, 감자칩을 집어 먹는 시간. 이렇게 소소한 장면 하나만으로도 여행은 충분히 낭만적일 수 있다는걸, 홍콩에서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번 홍콩 여행은 특별한 일정도, 꼭 가야 할 명소도 정해두지 않은 채 떠난 말 그대로 저만의 자유여행이었습니다. 발길 닿는 대로 걷고, 마음이 이끄는 곳에 머무는 여행. 그래서일까요. 우연히 마주한 풍경 하나, 카페 한 곳, 식당 하나가 오래 기억에 남았습니다. 그중에서도 이번 홍콩 여행 중 가장 잘 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던 곳 중 한 꽃은 케네디다운 인근 해변에서 보낸 오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