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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postsMicrosoft Cloud PC 서비스, 드디어 시작하려나 봅니다
맥북 하나에, 원격접속 되는 윈도우 PC 하나 있음 딱인데테블릿 혹은 아이패드와 블루투스 키보드, 원격접속 되는 윈도우 하나 있음 딱인데 내년에는안쓰고 꺼두면 요금 안 나오는 원격 접속용 윈도우 PC를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그랬으면 좋겠습니다 Microsoft to launch Cloud PC service powered by Azure, according to reporthttps://www.windowscentral.com/microsoft-launch-cloud-pc-service-powered-azure-according-report 아무리 구글링 해봐도 Microsoft의 공식 자료는 전혀 없습니다 사무실 PC에 고정 IP 세팅하고 원격 데스크탑 연결이 된다면 참
키크론 K6 키보드 한달 사용기
핫스왑 적축 입니다 화려한 조명은 필요 없어서 화이트 LED 알루미늄 베젤은 두꺼워서 얇은 ABS 프레임으로 골랐습니다 사실 LED 필요 없는데, LED 없는 버전은 없더군요 구입 후 2주후에 올린 사용기 (장단점은 여기에)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keyboard/15489382 역시 최소화된 이 배열,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68키 배열이 최고 입니다 (60% 배열은 우측 shift 키가 너무 안습이라) 타이핑 감도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럽습니다 (기계식 키보드는 처음이라, 사실 덕질 시작하면 감당 안될 것 같아 셀프 최면 중 입니다) 맨질맨질한 키캡은 마음에 들지 않아 바꿔봤습니다 스위
보헤미안 랩소디: 노래에 스토리가 더해지니 파괴력이...
뒤늦게 보고 왔습니다. 사실 남들이 재미있다고 하면 안보게 되는 청개구리같은 면이 있어서 볼 생각은 없었는데 생각 이상으로 롱런하더니 보게 되었네요. 그리고 지금은 보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용에 대해서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제는 없는 영국 록 밴드 'QUEEN'의 이야기를 전설적인 보컬 '프레디 머큐리'를 중심으로 보여준 영화입니다. 내용은 록 밴드에서 예상할 수 있는 요소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사랑, 동료와의 갈등, 음악적 길의 추구 등등. 하지만 이것이 실제 있었단 일이라고 하니 소설이나 만화보다 더 지어낸 듯한 드라마틱한 삶을 살았다는 느낌이 드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 정도 흐름이 예상되기에 프레디 머큐리의 삶에 대해 1도 모른다고 해도 대략 다음을 예상하기
[보헤미안 랩소디] 가슴을 열어라
록은 좋아하지만 사실 시대는 한참 지나서 접해서 시류를 타보지는 못했던지라 퀸도 곡들만 들어본 상태에서 봤습니다. 처음 인지하고 접했던게 학창시절 너바나를 좋아하는 친구때문에 얼터너티브 록이니 이미 메탈이나 정통락에서는 지난 시점이었죠. 물론 데스메탈 등 이것저것 들어보기도 했지만 락은 듣다보면 요란스럽지만 그게 중첩되니 오히려 졸리달까;; 그러다보니 유명곡들은 좋아도 먼 취향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영화를 보니 와....퀸을 좋아하긴 하지만 상당히 울림이 있게 구성해서 눈물이 나올 정도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이맥스로 봤는데 음악영화답게 출력이 좋은 곳에서 봐야겠더군요. ㅠㅠ)b 물론 실제 역사와는 달리 많은 각색이 이루어졌다는데 퀸의 멤버가 참여해서 만들어졌다니 어느정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