콰이어트플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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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posts콰이어트 플레이스 2 - 영화적 쾌감을 극대화 하는 법
결국 이 영화도 미리 확정 해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럴 수 밖에 없었던 것이, 1편을 극장에서 본 데다가 매우 즐겁게 보다 보니 아무래도 제대로 개봉일이 확정 되기 전에라도 일단 리스트에 올려 놔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매우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 것도 있고 말입니다. 물론 몇 가지 미묘한 상황이기는 한데, 그 문제에 관해서는 본문에서 좀 더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존 크래신스키는 이 작품 이전에 세 작품을 한 바 있습니다. 다만 제가 이 작품을 보게 된 것은 바로 직전 작품이자 이 작품의 전편인 콰이어트 플레이스 때문이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가 보여주는 것들에 관해서 기대를 하는 것 역시 전작 덕
[콰이어트 플레이스2] 반격의 기수를 울려라
콰이어트 플레이스 1을 재밌게 보긴 했지만 아무래도 호러 크리쳐물로 시리즈를 나가면 불안하기 마련인데 이건 생각보다 괜찮게 나왔네요. 벌써 3편 제작한다는데 호오~ 존 크래신스키가 다시 연출을 맡고 주연들이 모두 나오는데다 킬리언 머피까지 조합이 꽤 마음에 듭니다. 물론 장르적인 약점이 여전히 좀 있긴 하지만 그래도 턴제 게임같은 세계관의 매력이 확실해서 제대로 시리즈를 이어가서 좋았네요. 아무래도 시리즈다보니 1편은 봐야겠지만 쫄보지만 볼만한 정도의 공포영화다보니 추천할만 합니다. 쿠키영상은 없네요. ㅎㅎ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밀리센트 시몬스는 이번에도 딱 맞는~ 분량이 늘어서 좀 더 청각장애를 확실하게 부각시켰는데 세월에 비해 다들 별로 안
"콰이어트 플레이스 2"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개인적으로는 매우 기대를 하는 작품입니다. 사실 이 작품이 가져갈 이야기에 관해서 아무래도 보고 즐기기 좋을 거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지점들 덕분에 매우 기대가 되면서도, 사실 좀 걱정되기도 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과연 감독이 정말 제대로 할 수 있는가가 매우 중요한 상황이었습니다. 이쯤 되면 사실 이 영화가 정라 어디로 갈 것인가가 관해서 매우 궁금한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 사실이엇 말입니다. 뭐, 나오기만 하면 좋은 느낌이 들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예고편도 마음에 들기는 합니다.
[콰이어트 플레이스] 턴제 호러
2편이 개봉하면서 호기심이 생겨 보게된 콰이어트 플레이스입니다. 당시에도 평이 꽤 좋았는데 볼게 너무 많기도 했고 호러다보니 아무래도 순위가 밀렸던지라 농쳤었네요. 지금 봐도 상당히 잘 나왔고 2편이 기대될만한 작품입니다. 존 크래신스키를 좋아하는데 주연이자 감독까지 맡은 작품이더군요. 2편도 연출했던데 과연 어떻게 풀어낼지 기대되고 1편을 넘는 후속으로 마무리 지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턴제 호러라는 생각이 바로 들 정도로 변인을 통제해가며 잘 짜여진 판을 놓고 그려가는 스타일이라 마음에 드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처음부터 고스트타운이 된 마을을 그려서 뭔가 했는데 하나씩 조건이 밝혀지면서 크리쳐물이면서도 게임하듯이 계속 생각하게 만드는게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