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86 posts
이로이 빌런님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8월 28일 수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 왜 여기서 자고 있는 거지? 아내가 어제 방에서 잤는데, 새벽에 나와보니 거실서 자고 있더라구요. 좋았어!!! 굿모닝이닷!!!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내가 거실에 있어서 이어폰을 꽂고 뉴스를 듣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뉴스를 보면서 오늘 잘잘잘본부의 영상을 찍을 내용을 생각해봅니다. 우리 아이들이 잘먹고 잘 살기 위해서 어떤 교육이 필요한지 매일 진지하게 고민하거든요. 결국 우리 부모는 1차 생산자입니다. 세상에 쓸모 있는 사람을 내놓아야 하는 거거든요. 그리고 그 아이들이 그 현.......

10월말 기막힌 새로운 공구갑니다! (+마라탕 일정)
사실 우리 아내가 플레이팅 쏵! 한번 하면 독자분들이 플레이트는 뭐냐?! 그릇은 어디서 샀냐? 그런 질문을 엄청 하십니다. 아구!!! 잘 먹는다!!! 특히 이 그릇들은 아주 관심도가 높죠. 심지어 로이는 얼집에도 들고 가기도 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식이 별로라도 여기에 담으면 되게 차려준 것처럼 돼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이렇게 리틀띵스 제품을 잘 쓰고 있었는데, 이걸 그 업체 대표님이 봤나봐요. 협찬을 드리고 싶다고! 근데 우린 이미 내돈내산으로 많이 가지고 있단 말이죠. 어?! 그럼 혹시 공구 하실래요? 그랬더니 좋다는 겁니다. 그래서 10월 22일 (화) 오후 8시부터 23일까지 공구.......

인천아라뱃길 근처 마라탕 검암맛집 이화마라
마라탕의 인기는 쉽게 사그라들지 않네요. 저희 집은 딸아이가 맵찔이라 먹어볼 생각도 안 했었는데 어느 날 친구들과 먹었다고 하는 거예요. 오잉? 했더니 백탕으로 먹는다나... ㅋㅋ 그 이후로 가끔 한 번씩 친구들과 마라탕을 먹었다며 수다를 떠는데 친구들은 만원 안쪽으로 담는데 자기는 어떻게 담아도 만삼천원이라고... 이거 먹고 온 날은 꼭 뭐뭐 먹었고 뭐가 맛있고 수다를 떨어서 가만히 들어주다가 저도 먹고 싶어지는 현상이.. ㅎㅎㅎ 그래서 인천아라뱃길 놀러 갔다가 마라탕 맛있는 검암맛집 이화마라에 들렀죠. 물론 저는 맵찔이가 아닌지라 빨간 맛으로 먹었답니다, ㅎㅎ 검암맛집으로 소문난 이화마라라 그런 건지 마라탕은 물.......

녹동서 연예인 활동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8월 2일 금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놔!!! 진작 여기서 잘껄?! 원래 처가댁에 오면 우리 부부는 안방에서 잤었습니다. 그런데 너무 더운 거죠. 그래서 에어컨이 있는 거실에서 다같이 잤는데, 거실 에어컨도 무슨 이유인지 시원찮습니다. 작년에 설치한 건데 말이죠. 그래도 없는 것보단 나으니 여기 모여서 좁고 더운데 낑겨 잤단 말이에요. 그러다 새벽에 제가 로이에게 치여서 쇼파로 올라왔는데, 잘 한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아버님 식사하시는데 옆에서 같이 식사를 해야겠습니다. 아버님은 원래 아침을 먹는 타입이시거.......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