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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CGV] 아이맥스 여권 발급~](https://img.zoomtrend.com/2016/02/28/c0014543_56cf140433026.jpg)
[CGV] 아이맥스 여권 발급~
올해의 첫 아이맥스를 보며 발급한~ 쓸데없는 페이지가 좀 많긴 하지만 여권같이는 제대로 만들었더군요. 무슨 플라스틱이 들어있던데 어두운데서 플래쉬에 비춰봐야 한다는건 좀.... 극장에서 하면 되긴 하겠지만 ㅋㅋ 뭔가 특별한건 아니고 기존 아이맥스 영화의 명대사를 써놓은 것이더군요. 제일 좋았던건 역시 스탬프 이러면 매 영화마다 다른 도장을 찍어준다는건데 수집할 가치가 있어 꽤 마음에 들더군요. 첫 도장은 데드풀인데 포즈부터 대박ㅋㅋㅋ

영화감상의 방점은 어디에 있을까?
영화감상이라는 취미는 소비적활동이다.에서 트랙백 원글분의 저작권 관련 이야기는 요즘 세태가 그러니 잘 알겠으나 마치 소장과 분석에 영화감상의 방점이 찍혀 있는 듯해 개인적으로 영화감상이 취미인바 한번 써보자면~ 영화는 영화관에서 봐야지 되는 매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방점도 영화관이죠. 집에서 아무리 영화관적 시스템을 갖추고 본다고 하더라도 따라가기 힘들뿐더러 장소와 제약 등 다른 조건마저 다르죠. 누군가와 본다거나 영화관을 보러 밖으로 나가는 기분이라던지 굳이 시네마천국까지 끌고오지 않더라도 영화관이란 공간은 소장미디어를 보는 것과 다릅니다. 집에서 영화관같은 제약을 걸고 영화본다는 것도 사실 믿기 힘들구요.(전 잘 안되던..) 우선적으로 감독들도 집이란 공간에서 즐길 결과물을 찍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