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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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그럭저럭 볼만한 코믹 사극

하루새님의 이글루|2012년 8월 12일

감독;김주호 주연;차태현,오지호영화 보기전까지는 어떤 영화인지 알수 없으며 영화 개봉전까지는 리뷰를 올릴수 없는 블라인드 모니터링 시사회지난 6월 말에 참 오랫만에 다녀왔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그때 본 영화 리뷰를써보고자 한다. 지난 6월말에 블라인드 모니터링 시사회로 만난 영화는 바로 차태현 주연의코믹 사극 영화 였다..이번에 블라인드 시사회로 본 이 영화는 완성본은 아니었다.. cg부분은아직 완성이 안 되었던 가운데 2시간 정도 했던 이 영화 를 본 나의 느낌은 그럭저럭 볼만한 코믹 사극이었다는 것이다..완성본은 아니었지만 그렇게 크게 보는데는 이상은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조각모으기|2012년 8월 12일

2년만에 극장을 가서 본 영화인데... 전반적으로 잔잔하면서 곳곳에 숨어 있는 유쾌한 웃음과 탄탄한 스토리... 더운 여름 저녁 유쾌하고 잔잔한 감동을 준 영화... 차태현과 성동일, 고창석 등 출연자들의 명품 연기 또한 만족스러웠다. -> 불광CGV, 올빼미예매권으로 2인 1만원으로 볼수 있어서 더 만족스러웠다..

바람과함께사라지다, 2012

청춘. 열다!|2012년 8월 11일

30분을 건너뛰었지만 극의 전개를 이해할수 있을정도로 무난한 구성. 서빙고동대공분실을 무색케하는 가끔씩 터지는썰렁한 개그코드. 현실감절정의 차태현연기. 그것보단 끊임없이 계단포옹을 자행해주신 하얀티 하얀블라우스커플에게 영화의 감동을 바칩니다.

딸바보 차태현 (120805 1박2일)

1박2일의 시청률이 많이 떨어졌다. 사람들도 많이 안보고 재미도 예전같지 않지만 내가 예전만큼 챙겨보는 이유는 두 사람때문이다. 차태현 주원!! 재밌고 귀엽고 ㅎㅎㅎ 차태현이 무한도전에 갔다면 더 재밌었을까라는 상상을 가끔 해본다 무도는 워낙 몸으로 하는게 많아서 힘들었으려나? 흠 아무튼 사설이 길었는데, 저번주 1박2일을 보는데 차태현의 딸, 태은이가 나왔더랬다. 보자마자 아구 귀여웡ㅎㅎㅎ 차태현도 엄청 귀여워하는게 눈에 딱~ 딸바보네 딸바보ㅠㅠㅠㅠ엉엉 앞으로 1박2일의 행보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응원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