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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수목드라마 '전우치' 차태현 CG 영화 '전우치' 강동원
KBS 2TV 수목드라마 '전우치' 차태현 CG 영화 '전우치' 강동원 영화 전우치 CG도 오글거렸어 ㅋㅋㅋㅋㅋ kbs는 사극만 하면 맨날 똑같은 장소서 찍냐? 추노에 나왔던 그 계곡 좀 고만 우려먹어라. 아무리 보기좋아도 꽃노래도 한두번이지.난 이희준이 내합아신..이라고 한걸...자막못보고 내 하반신 이라고 들어서 혼자 빵터졌네..ㅋㅋㅋ내일도 본방사수 해야지..CG팀...조금만 더 힘내주세요...ㅋㅋㅋㅋ 재밌는데 CG좀 어떻게좀 해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차태현 너무귀여워서 보는내내 미치겠뜸ㅋㅋㅋ 안경 어떡할거야 ㅜㅜ너무귀여영화 전우치는 오글거림도 없이 재밌게 봤는데 이드라마 집중도 떨어져도 너무 떨어지고 극전개도 들쭉날쭉 산만함정말 5분의 한번씩 다른데 보게됨 이런 내용 좋아해서 기대가 너무 컸

어쩜 좋아요, 전우치, 망하셨어요.
이를 어쩜 좋아요. 꽤나 기대했던 드라마 인데요. 아이고 이를 어쩜 좋대요. 보는 내내 실소를 금치 못했어요. 첫회라서 일부러 그런거겠지요? 시청자들을 좀 웃게 하려고 말이죠. 예전 고교 시절, 입시 준비 하지 않고 아버지와 VHS 테잎을 빌려다가 몰입했던 중국 드라마가 있어요. 김용의 3부를 드라마화했던 1986년작 죠. 그러니까 어쩜 좋아요. 를 보는 데, 문득 이 드라마가 떠오르는거예요. 그 만큼 시대차를 못 느끼겠다는 거죠. 전 차태현이란 배우를 꽤나 좋아하거든요. 그 외에도 성동일, 정진영 등 꽤나 좋은 배우들이 나오잖아요. 그런데 이를 어쩜 좋대요. 차태현이 자신의 신공 '오도일관지'라는 걸 쓰는데, 마치 장무기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아 이덕무가ㅠㅠ
당신 돈내고 보러가는 것은 좀 그렇지만 딸내미들이 영화 쏜다고 하면 좋다고 하시는 울 엄느님께 몇 번이고 요새 흥행대박을 기록하고 있는 을 보러가자고 권했지만, 남들이 다 보는 것은 싫다고 극렬히 거부하시다 결국 엄마가 좋아하는 차태현이 나오는 를 세 모녀가 함께 보게 되었다. 솔직히 나는 차태현이 나온다는 것밖에 몰랐고 이 영화가 사극인지도, 다루고 있는 주제가 얼음인지도 몰랐다.영화가 시작되고 차태현이 '덕무'라고 불린 것과 뭇 백성들이 한강에서 얼음을 캐고 있는 것을 보고 나서야 아, 조선후기를 다루고 있구나 하고 알게 되었다. 한문을 공부하고 있는 나에게 있어 이덕무는 책에 미친 바보, 간서치看書痴요, 서자 출신으로 가난하여 배를 자주 곯았으며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 good!
1. 오프닝 시퀀스의 속도감과 질감의 표현을 보자면 너무나 세련되어서 이 사극이 사극(?)이 아닐꺼란 생각을 하게 된다. 조선판 '오션스 일레븐'으로 포지셔닝을 한 영화답게 연출이 현대적이다. 2. 와 비교한다면 일단 억지스럽거나 밀어붙이기 식의 진행이 없어서 매끄럽다. 다만 본격 얼음작전이 시작하기 전의 개연성을 만들어내는 초반부가 긴 편이어서 재밌지만 약간 루즈하다. 하지만 전혀 설득없이 진행되는 보다야 훨씬 나은듯. 3. 본격적인 얼음작전부터 결말까지는 너무 재밌고 강추강추! 4. 하지만 얼음작전의 원래 목표였던 조명수 일가에 대한 복수는 어디로 가고, 나중에 왕에 대한 감동모드로 후다닥 끝나버렸다. 워낙 재밌게 넘어가서 덮어두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