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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posts![[프로듀사] 김수현과 아이유, 잊을 수 없는 '쪽'](https://img.zoomtrend.com/2015/06/06/d0104410_557298f1b70de.jpg)
[프로듀사] 김수현과 아이유, 잊을 수 없는 '쪽'
"이제 PD님은 평생 놀이공원하면 내 생각날걸요" 김수현과 아이유가 드디어 일을 냈다. 풋풋하면서도 도발적인 기습 '쪽'에 팬들 자지러지는 소리가 들려오는 듯하다. '프로듀사' 언론 플레이의 이해에서는 라준모(차태현) PD (하숙)집에 새 멤버로 합류한 신디(아이유)로 인해 좌충우돌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동거 아닌 동거로 함께하는 씬이 많아지면서 연애 전선이 또 한 번 급물살을 탔다. 스킨십에 이어 확인까지, 시청자가 원하는 바를 제작진도 방송으로 곧잘 반영해줘 확실히 재미가 본궤도에 올랐다. 하지만 제작비를 훌쩍 뛰어넘는 PPL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은 계속되지만, 조금 노골적인 장면도 보여 눈살을 찌푸리기도. 백승찬(김수현)을 중심으로 탁예진(공효진)과 신디의 미묘한 감정 변화가 알콩달콩함을 더
![[프로듀사] 그래, 김수현이니까 가능하지](https://img.zoomtrend.com/2015/05/31/d0104410_556af54bc5dcb.jpg)
[프로듀사] 그래, 김수현이니까 가능하지
'프로듀사'는 김수현에서 시작해 김수현으로 끝난다. 드라마도 방송인 만큼 쌈마이한 계산을 무시할 수 없다. 일단 시청률과 중국에서도 김수현 효과를 톡톡히 거두고 있으니까. 더 나아가 김수현이니까 가능하지, 누가 했으면 큰일날 나쁜 손이 이렇게 보기 좋게 표현될 줄이야. 이번 이야기 본의 아니게 대형사고에서는 눈여겨볼 장면이 여럿 나왔다. 극중 신디를 훑듯 마이크를 채워주거나 탁예진을 가볍게 끌어안아 위로하는 모습에서 여심이 뒤흔들렸음에 분명하다. 지난 이야기에서는 탁예진을 밀어주더니 이번엔 백승찬으로 쐐기를 박았다. 덕분에 자체 최고 시청률을 찍으면서 내부적으로 연장 방송도 논의할 법하다. 이야기의 무게 중심도 어느새 백승찬(김수현)으로 쏠렸다. 사각 관계라지만, 주도권은 한 사람이 쥐고 있는 모양새
![[프로듀사] 역시 공블리는 사랑입니다](https://img.zoomtrend.com/2015/05/30/d0104410_55692f165f8ce.jpg)
[프로듀사] 역시 공블리는 사랑입니다
여배우 공효진의 또 다른 이름 '공블리' 매력은 중간이 없다. 드라마 속 미워할 수 없는 그녀의 사랑스러움은 '프로듀사'에서도 여전했다. 5월 29일(토) 방송된 본의 아니게 편집에서는 술주사로 강제 고백한 탁예진과 백승찬 그리고 이를 알면서도 모른채한 라준모의 모습을 다뤘다. 신디는 백승찬, 백승찬은 탁예진, 탁예진은 라준모를 향한 사랑의 작대기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더한다. '프로듀사'는 연출 교체와 급물쌀을 탄 러브라인으로 드라마로서의 재미가 본궤도에 올랐다. 특히 이번 이야기에서 편집이라는 용어를 맛깔나게 잘 풀어냈다. 귀여움은 신디가, 여성스러움은 탁예진이 담당해왔는데, 이제 귀여움마저 탁예진이 가져간 모양새다. 그녀만의 극단적 애교에 남성마저도 빠져드는 사복 패션은 덤. 극
![[프로듀사] 김수현과 아이유, 노팅힐 러브라인](https://img.zoomtrend.com/2015/05/24/d0104410_5561544704d3b.jpg)
[프로듀사] 김수현과 아이유, 노팅힐 러브라인
'프로듀사' 김수현과 아이유, 두 청춘스타의 풋풋한 러브라인이 급물쌀을 탔다. 신발끈 묶어주기와 손바닥 우산까지 평범했을 장면도 두 사람이기에 빛이 났다. 23일(토) 방송된 본의 아니게 그런척에서는 신디 섭외로 본격적인 1박 2일 촬영에 돌입했다. 라준모(차태현)와 탁예진(공효진) 동거 사실을 알게된 백승찬(김수현)으로 인해 세 사람이 더 얽히는 포석은 추후 또 다른 재미를 예고했다. 초호화 게스트는 2NE1 산다라박, 위너 강승윤, YG 연습생 김지수, 탤런트 김민재, 보이프렌드 민우가 등장해 재미를 더했다. 게스트가 비록 연기에서 큰 재미를 보여주지는 못했지만, 연출이 기존 윤성한 감독이 하차하고 표민수 PD가 맡으면서 몰입도와 재미에서 확실히 흡인력이 높아졌다. 알게 모르게 SM, JYP, Y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