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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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kbs 연기대상 효린 의상 몸매 둔부 노출 나이 차태현 반응

2018 kbs 연기대상 효린 의상 몸매 둔부 노출 나이 차태현 반응 출처 [정보 나누미]

[영화] 신과 함께 _ 2018.1.

[영화] 신과 함께 _ 2018.1.

23camby's share|2018년 1월 15일

원작을 보고 싶다. 눈물 포인트가 곳곳에 숨어 있다고 하던데.요즘은 애들이 나오는 이야기에서 과하게 감정이입하는 경향이 있어서...난 의외로 다른 포인트들에서 좀 찔끔하더라. 주지훈이랑 차태현도 연기를 좀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너무 과한 감이 있어서 몰입에 좀 방해가 되더라특히나 주지훈... 혼자 뮤지컬 느낌인데.의외로 연기는 동생인 (김동욱)이 잘하는 느낌??? +그나저나 차태현은 그렇게 엄마를 좋아했으면서 왜 같이 안살았을까?역시 할말은 하고 받아들일껀 받아들이면서 솔직하게 사는게 제일 좋은거 같다뒤끝없이.

신과함께-죄와 벌 Along With the Gods: The Two Worlds , 2017

.|2018년 1월 14일

신과함께-죄와 벌 Along With the Gods: The Two Worlds , 2017 판타지, 드라마 한국 139분 2017 .12.20 개봉 [국내] 12세 관람가감독 김용화출연 하정우(강림), 차태현(자홍), 주지훈(해원맥) 감상: 2018-01-05 넷이서 심야에 명동에서 봤다.한 3년만에 여럿이서 본 영화인듯. 심야도 오랜만이고.궁금하긴 했으나 혼자서 보러갔을지는 약간 미지수.3점 정도 드릴 수 있겠구요.공을 많이 들였고, 천만영화답게 무난하면서 스펙타클하게 만든 건 인정.개성이나 번뜩이는 재치를 기대안한다면 굳.눈물이 흐르긴 했는데 하품을 하도 많이 해서이고슬프긴 개뿔. 너무 억지에다 고리타분해서 전래동화 보는 줄.

신과 함께 - 죄와 벌 (2017, 한국)

신과 함께 - 죄와 벌 (2017, 한국)

30대 초반의 소방관 김자홍. 농아인 어머니와 대법관을 꿈꾸는 동생을 뒷바라지하며자신을 돌보지 않는 열혈 청년이었던 그는사고 현장에서 아이를 구하다가 그만 생명을 잃는다. "김자홍씨께선 오늘 예정대로 무사히 사망하셨습니다" 아직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한 그의 앞에 나타난검정 양복 차림의 세 사람. 49일 내에 치뤄야 하는 7건의 재판과지상에 남겨진 그의 가족의 이야기 ... 사실 이 작품이 영화화 된다고 했을때는 기대가 컸지만원작과는 다른 스토리로 진행되며심지어 원작에서 김자홍보다 더 부각되며사실상 주인공의 역할을 맡고 있는 진기한이 빠진다는 얘기를 듣고는기대가 많이 줄어든 상태였다. 게다가 최루성 이야기를 안 좋아하는지라 볼 계획이 없었건만,주변에 보고 온 분들의 평이 원체 좋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