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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철, 분데스리가 최종전서 결승골 장면! 그리고...
구자철과 손흥민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은 아우구스부르크 v 함부르크 전반 구자철의 결승골로 아우구스부르크가 승리했네요. BUT 물론 구자철의 故 윤기원 선수의 추모세레모니도 훌륭했지만 그날의 장면은 바로 다름아닌 'Pride of K-League' 를 펼쳐든 한국인이 아닐까요? K리그 팬으로써 뭔가 뿌듯하기도 하고 저기에 가 있는 저 한국분이 참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구요. 여튼, 유럽축구 좋아하시는 분들한테는 어떻게 들리실지 모르겠지만.. K리그도 관심좀 주세요, 구자철도 K리그에서 탄생한 축구선수라는 것! 잊으시면 안됩니다~ ㅋㅋ 여튼, 구자철 선수나 손흥민 선수 모두 다음시즌에는 더 좋은모습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관련글] Pride of K-League! ^^

Pride of K-League!
사연인 즉슨 이렇다. 지난 달 중순, DAUM카페 아이러브사커 - 국내토크방에 한 K리그 팬이 ▼아래와 같은 글을 남김. ------------------------------------------------------------------------------------------------------------------------------------------------------------- ------------------------------------------------------------------------------------------------------------------------------------------------------------- 50개에 가까운 많은 리

K리그 11R 인천 v 전북 직관 후기
오늘 故 윤기원 선수 사망 1주기이기도 한 어린이날, 근 한달여 만에 다시 경기장을 찾았다. 원래는 같이 갈 사람을 못 구해서 거의 못 갈 뻔하다가 본인의 누나가 자기도 내일 약속이 없다길래축구 직관을 권유, 흔쾌히 받길래 둘이서 경기장으로 향했다.허나 늦게 출발한 탓에 3시 넘어서 입장을 했더니만 이미 인천이 선제골을 넣은 게 아니던가.문상윤 선수가 설기현 선수가 얻은 프리킥을 멋있게 차 넣었다는데 영상 뜨면 봐야겠다. 이어서 보실 분은 클릭 [K리그 5R 인천 v 경남 직관 후기] 항상 경기장을 찾을 때마다 찍는 서포터즈 비교 사진.역시 전북이라 그런지 예상대로 많이 왔는데 저번 수원에 이어 두번째로 많은 원정 서포터즈 규모.반면 인천 서포터즈는 언제나 그 규모가

K리그 11R 인천 v 전북 직관 고민 중이다.
경기가 열리는 날이 공휴일이기도 하고 해서 오랜만에 직관을 가려고 하는데 심히 고민 중에 있다. 그 이유는 같이 보러 갈 사람을 못 찾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 가족 및 친구들 전부 그 날 개인 약속이 있어서 가고 싶어도 갈 수가 없다고 하는 게 아닌가. 스포츠는 혼자보단 여럿이서 봐야 재미가 있기에 이대로라면 본인 혼자 가야 할 상황인데, 도저히 갈 엄두가 나질 않는다. 그저 아직 더 시간은 있기에 천천히 고민 해봐야겠다. 별개의 이야기로 5월 5일이 어린이 날이니 평소보단 관중이 많이 올거라 예상은 하는데 지난 수원 전만큼은 아니더라도 1만 명이 경기장을 메우는 모습 보고 싶다. 이번엔 그래도 인유 측에서 준비 많이 한 듯한데, 준비한 만큼 나와야 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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