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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우미 - 둔감 X 모지리
작가 : ドリル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2556700 초장편은 언제나처럼 식자하시는 분께 넘기고, 이건 작업에 대한 감을 잃지 않으려고 제가! 에리우미의 바보같은 면이 돋보이는 단편작품입니다. 번역은 시간이 걸리는 일이 아니고, 식자를 넣으면 이정도가 한시간 정도 걸리네요. 이 작업이 재미없지는 않지만 아무래도 효율이 안 나오니까... 그래도 오랜만에 넣어서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폰트나 그런 걸 자기맘대로♬ 내용적으로는 서로가 좋아하면서 서로 '대상이 나일리가 없잖아?' 라고 생각하는 언제나처럼 바보군단인 에리와 우미의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그걸 제 3자 입장에서 보는 노조미와 니코

코토에리 - 약간 어른인(약간?) 코토에리
작가 : あいはら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2137861 식자 : 향신료 님 (이제 이 분께 엄청나게 많은 양을 투하할 예정입니다) 오늘은 러시아식 닭도리탕...이 아닌 코토에리로 찾아왔습니다! 극중에서는 에리가 코토리에게 격 격! 하고 전진하는 것 같습니다만 실제로 이 관계의 주도권은 코토리에게 있다는 느낌이 재미있지요. 그 왜 있잖아요. 에리는 맏언니 포지션이긴 하고 능력도 있지만 의외로 다루기 쉬워보이고, 코토리는 누가 뭐라고 해도 다 들어줄 것 같이 착한 애지만 실은 만만치 않은 애고. 네소베리적으로도 증명할 수 있습니다. 코토리는 늘 꿋꿋한 자세인데 에리는 이리 구르고 저리

노조우미 - 4th PV를 앞두고, 헤어스타일에 대한 이야기
작가 : BGG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24314887 식자 : 향신료 님 (쟁여둔 번역이 아직 아주 많사옵니다) 애니가 있기 한참 전부터 노조미와 우미 사이는 '릴리 화이트' 라는 유닛으로서 굳게 맺어져 있지요. 사실 느슨-한 타입인 노조미와 빠릿빠릿한 타입인 우미는 개성이 아주 상반되는 캐릭터입니다만 그게 요철처럼 잘 맞아서 균형을 이룹니다. 뭐 대부분의 경우엔 노조린에게 우미가 휘말려서 이런저런 고생을 하고 주름살이 팍팍 늘어나는 식의 관계이긴 합니다만(...) 여기저기서 우미가 그런 느낌을 소중히 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지요... 그리고 가끔 귀신 교관 모드가 되어서 노

니코마키 - 어린애 같은 나와, 어린애 같은 그녀
작가 : 蒼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2875063 식자 : 향신료 님 (에오르제아에서 돌아와-!) 모든 게 다 좋다고 말하는 취향의 폭 넓은 저이지만 가장 좋아하는 구도를 얘기하라고 하면 역시 니코마키(니코 攻)고... 노조니코의 경우 굳건한 우정 묘사가 되는 걸 아주 좋아합니다. 두 사람은 서로간에 고생하는 걸 잘 알고 있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적극적으로 도울 수 없었던 사람들이죠. 입장 탓도 있었고 자기고집도 있었고. 그렇기 때문에 두 사람의 끊이지 않고 가늘게나마 유지되었던 우정이 뮤즈 활동을 통해서 다시 한 번 꽃을 피우는 모습을 보면 굉장히 흐뭇합니다. 그리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