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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꽃이 피는 첫걸음 Home Sweet Home에 대한 남은 이야기
이번 이야기는 일전에 극장판 꽃이 피는 첫걸음 블루레이 감상문(링크)에서 말씀드렸던대로, 이 작품에 대해 관련 자료와 개인적인 생각을 덧붙여 보고자 작성하는 이야기입니다. 이 추가 이야기는 크게 1. 이야기, 2. 감독, 3. 제작, 4. 음악, 5. 여담의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 남은 이야기 속에 또 여담이라니? - 내용은 당 극장판의 이야기를 토대로 관련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나름의 생각을 열거하는 식으로 짜여 있습니다. 다시 보고 싶으신 분께선 0번을, 열람을 원치 않으시면 끊어주십시오...가 아니라 꽃이 피는 첫걸음이라는 작품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한 번쯤 읽어주셔도 뭐 그럭저럭 재미있으실 수도 있습니다.(물론 책임은 지지 않습니다.) 1. 이야기 꽃이 피는 첫걸음 극장판의

애니 블루레이 감상 - 극장판 꽃이 피는 첫걸음 Home Sweet Home
극장판 꽃이 피는 첫걸음 Home Sweet Home(이하 꽃이 피는 첫걸음 극장판)은 2013년 3월 9일 작품 주요 무대의 모티브가 된 일본 이시카와 현내 4개관에서 선행 개봉/ 같은해 3월 30일 일본 전국에 개봉하여 총 81개관에서 상영했고, 2013년 8월 2일 오키나와 사쿠라자카 영화관 상영을 끝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개인적으로 TV판 꽃이 피는 첫걸음 당시부터 아주 인상깊게 보았던 터라 여러모로 관심을 가지고 있던 작품입니다만, 어찌된 셈인지 올해는 통 나지 않는 일본 출장 기회에 어깨만 으쓱한지 대략 7개월여. 결국 10월 16일에 발매된 블루레이(이하 BD)를 통해서 실제 감상 및 그 소감을 말씀드릴 수 있게 되었네요. 주인공 오하나를 비롯하여 킷스이소라는 이름의 온천여관에 관련

꽃이 피는 첫걸음과 타마코 마켓의 차이점
꽃이 피는 첫걸음과 타마코 마켓은 이전에도 몇 번쯤 블로그를 통해 이런저런 개인적인 감상을 말씀드린 작품입니다. 2013년 1분기에 시작하여 현재 방송중인 타마코 마켓의 경우 아직 완결된 것이 아니라 조심스러운 부분도 있습니다만, 적어도 현 시점에서 위 두 작품을 아주 큰 카테고리로 분류하면 '학생들의(특히 일본 애니메이션식 미소녀를 앞세운) 일상물' 이라는 장르로 분류하는 데 거의 대부분의 감상하신 분들께서 동의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학생들이 꾸려가는 일상의 이야기라고 해도 세부적으로 들어가보면 감상자의 해석은 다를 수 있기도 하며 본 포스팅에선 순전히 개인적인 관점에서 조금 묘하게 차이점을 생각해 본 이야기를 말씀드려 볼까 합니다. 차이점, 차이점...아, 그래. 꽃이 피는 첫걸음은

꽃이 피는 첫걸음 감상 완료
꽃이 피는 첫걸음꽃이 피는 이로하라고도 하지요 어쩌다가 놓친 작품이였는데 이제서야 보게되었네요 아이마스도 그렇고, 걸판도 그렇고 제가 놓친건 죄다 재밌는 작품들이였네요인생 헛살은 기분.. 사실 시간떄우기 용으로 보려고 다운받았던건데..마침 2쿨이고 이래저래 남는시간을 보내보자! 해서 받았었습니다만보면 볼수록 재미있어서 신작보다 이로하를 보는거를 우선시 해버렸었네요캐릭마다 개성도 넘쳐나고 다들 매력있었습니다. 여캐만이 아니라 남캐도요 ㄷㄷ; 성덕인 저로써는 이토 카나에며 토요사키 아키며 노토 마미코며 귀도 즐거웠었네요작화도 역시 PA! 라고 할만큼 꾸준히 높은 퀄리티의 작화를 보여줬었습니다.산카레아에서 처음 접했던 Nano.Ripe가 오프닝이며 브금이며 죄다 도맡아서 작업했더군요원래 몰아서 보는거나 2쿨넘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