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포스트: 527|아이템:자전거(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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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만장한 자전거 도색기

파란만장한 자전거 도색기

어쩌다보니 저도 얼음집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절대 이런거 안할줄 알았는데 OTL 여튼 잡설은 여기까지 하고 눈물(?)없이 볼수 없는 파란만장한 프레임 도색을 시작해보겠습니다!!! 스압이 기운이 스멜스멜~ -_); 처음 자전거를 구입했을때가 제가 아직 학생이었을 때 였습니다 군대를 바로 전역하고 나서 학비를 벌기위해 일을 하고 있을때였죠,;; (참고로 2002년 월드컵군번) 그때 형님이 떡하고 자전거를 질러주셨죠, 그때 잔차를 처음보고는 대 충격!!!!! 세상에 자전거가 백만원이 넘어 !!!!!! ..... 천만원이 넘는것도 있어 !!!!!!....... 그때까지만 해도 자전거는 몇만원이면 사는건줄 알았거든요;;;; 그뒤로 어찌어찌해서 자전거에 취미가 들려

한강 라이딩

한강 라이딩

Let it be|2012년 5월 4일

지난 근로자의 날 올해 첫 라이딩을 나갔습니다. 작년에 땅끝마을 라이딩 하고 나서 CR1은 한번도 안탄지라 자전거 상태가 좀 메롱이었거든요. 대충 할 수 있는 정비라도 좀 해주고 나니 오전 다 가고 오후 2시가 되어서야 겨우 출발할 수 있었네요. ㅎ 울동네 입구입니다. 죽전 탄천 자전거 도로 시작지점 도착. 거리로는 집에서 7~8km 정도 되는데, 고속도로 진입로와 경사길 두번을 올라야 올 수 있습니다. 살짝 위험한 구간이 두번정도 있어서 조심해야 해요. 어쨌든 여기까지만 오면 편안하게 자전거를 즐길 수 있습니다. 페달질을 경쾌하게 하면서 쭉쭉 나갑니다. 전에 쓰던 GRD를 아버지께서 쓰고 계셔서 새로 산 후지 X10을 들고 나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