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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강자전거길 여행 上편 - 양평까지

남한강자전거길 여행 上편 - 양평까지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2년 5월 16일

화창한 봄 날씨를 만끽할 수 있었던 5월 초순 남한강자전거길을 체험할 겸 여주 이포보까지 자전거 여행을 했다. 양수리 두물머리까지 다녀왔던 자전거 여행이 더 먼 곳까지 답사하게 되는 계기를 마련한 셈이다. 광진교 남단 부근에 있는 광나루자전거공원에서 팔당대교 남단까지 쉬지 않고 달렸더니 50분 정도가 소요되었다. 양수역 전까지는 이전 두물머리에 다녀올 때와 같은 경로를 택하였다. 양수리 두물머리 자전거 여행 上편 양수리 두물머리 자전거 여행 下편 팔당대교를 남단에서 북단으로 횡단한 후 도착하게 되는 팔당2리의 중앙선 폐철로를 활용한 자전거길에서부터 본격적인 남한강자전거길이 시작된다. 팔당댐을 지나며 돌아본 팔당호는 고요했다. 아침햇살을 받으며 피어오르는 새벽안개를 이곳에서 바라본다면

자전거와 다이어트를 하면서 땀나는것이 변했다

자전거와 다이어트를 하면서 땀나는것이 변했다

다이어트야 군 제대시절 58Kg나가던것이 직장다니면서 85Kg까지 쪄대서 1차로 65Kg까지 뺀적이 있습니다. 이때 운동보다는 식이조절만으로도 되더군요. 식사량 적당히 줄이고 간식같은것 일체를 끊었습니다. 간식을 먹더라도 그만큼 식사를 줄이는것으로도 잘만 되더군요. 하지만 이러거나 말거나 날만 더워지고 집안에서 뭐 무거운거 작업만 잠시해도 땀이 펑펑 나더군요. 이게 체질인줄 알았습니다. 헌데 제작년에 자전거를 배우면서 덥거나 말거나 타고 다녔는데 첫해는 정말 땀을 많이 흘렸습니다. 헌데 작년중반이후 특히 1차다이어트이후 73Kg까지 불었다가 63Kg으로 다시 뺀 올해는 땀이 정말 줄었습니다. 정확히는 줄은것이 아니라 이마나 겨드랑이 얼굴등 특정 부위에서 나는 대신 몸전체에서 적당히 나는형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