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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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3 6/2 자전거를 구하다

D+13 6/2 자전거를 구하다

목요일 쯤 이었을 것이다. 자전거가 필요했던 나는 케언즈로 가는 길 이라는 카페에서 자전거 하나를 구입하기로 했다. 가격은 70불.. seat가 좀 찢어지긴 했어도 당장 탈 자전거가 필요했던 나는 오늘 오후 4시에 자전거를 보기로 했었다. 그런데 왠걸.. 오늘 전화오기로 했던 자전거 주인 전화가 오지를 않는 것이었다. 할 수 없이 연락을 넣었더니 자전거 주인이 더 타고 싶다고 다음주 거래안되면 거래불가라고 하였다. 하는 수 없이 다른 자전거를 찾던 중 럭키~ 70~110불에 자전거를 판다는 글이 올라와 있었다. 오늘 오후 5시 시간이 된단다. 오늘 자전거 구매를 도와주기로 한 친구1과 일단 오후 3:45분 만나서 Carins Art Region Centre를 보기로 하여서 일단 약속장소인

남한강자전거길 여행 下편 - 여주 이포보까지

남한강자전거길 여행 下편 - 여주 이포보까지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2년 5월 23일

남한강자전거길은 양평군립미술관 앞을 지나며 계속되었다. 미술관 앞의 횡단보도 앞 인도에는 자전거로 양평을 방문한 여행자라면 누구나가 카메라를 꺼내들고 싶어질 거라 생각되는 조형물이 장식되어 있었다. 산악자전거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기에 남한강자전거길 여행과 정확히 들어맞는다고는 할 수 없겠지만 자전거를 즐기고 있는 순간을 포착한 조형물이라는 점에서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미술관 앞의 양근리사거리의 차도는 양근대교로 이어지고 있었다. 남한강자전거길은 양근대교 진입구의 우측에 위치한 도로로 들어가서 대교 아래를 통과하여 교량의 좌측으로 빠져나오는 구조였다. 대교 아래를 가로지르면 강변을 따라 나 있는 자전거도로에 들어서게 되고 서로 역방향을 가리키고 있는 이정표를 만나게 된다.

2012년 5월 22일 (火) 퇴근후 팔당 라이딩

2012년 5월 22일 (火) 퇴근후 팔당 라이딩

바람처럼 달리다...|2012년 5월 23일

퇴근 후 올라라이더스 팔당 라이딩.초보 라이더 JS, JW를 위한 쌰방 라이딩으로 준비.JS는 새로 마련한 첼로 엘리엇 105와 함께 괜찮은 퍼포먼스를 보여주었으나 YC의 미니벨로를 빌려 타고 나온 JW는 근육에 비해 실망스러운(^^) 주행을 보임.역시 자네에겐 비앙키가 필요한 것이라네! 개인적으로는 매일 16km 거리의 자출만 하다가 간만의 중거리(?) 라이딩을 했더니 엉덩이가 후끈후끈~좀 더 분발이 필요하다. 거리: 61.7km라이딩 시간: 2:38:42평균 속력: 23.3km/h (그나마 독주 때 끌어올려서 이 정도... -_-)평균 케이던스: 79rpm평균 심박수: 심박 벨트 착용 않음다음에 좀 더 제대로된 라이딩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자전거 첨보는 KB][아직도 자전거

20120513 아라뱃길 찍고 영종도 한바퀴

20120513 아라뱃길 찍고 영종도 한바퀴

Ready to Ride|2012년 5월 21일

지난주 일이지만 귀찮아서 업로드 안하다가, 이대로 놔두면 그냥 잊게 될 것 같아 포스팅 무난하게 아라뱃길(aka 경인운하) 끝까지 찍고 돌아와 적당히 돌아다니다 귀환할 예정으로 출발집을 나선 시각은 오전 11시 20분.신림역-장승배기 거쳐서 한강으로 나가는데, 노량진에 도착하면 평소엔 우회전하여 흑석역쪽 나들목으로 들어갔지만오늘의 목적지는 반대편이기 때문에 좌회전 후 아무데서나 강변으로 내려가려고 했는데 내려갈만한 곳을 못찾고결국 여의도를 싹 돌아 양화대교에서야 겨우 진입. 12시 되기 전에 한강으로 내려갔으니 나름 길도 안 헤메고 순조로운 출발이다. 왼쪽 구석에 보면 한강에 요트-_-를 띄우는 이상한 사람들이 보임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와서 자전거 도로 시작! 날 좋은 휴일이라 교통량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