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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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소형 로봇, 어디까지 왔을까?

로봇이라면 어떤 것이 먼저 떠오를까? 영화나 만화에서 볼 수 있는 거대한 기계를 먼저 생각한다. 사람이나 동물 크기의 인공 지능 로봇이 그려지기도 한다. 다시 말해 생명체를 닮은 어떤 것, 움직이는 인형을 로봇이라 여긴다. 진짜 로봇은 필요에 따라 다양하게 생겼다. 일반적으로 특정한 환경 속에서 필요한 일을 하기 위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수술 로봇과 우유를 짜는 로봇, 용접 로봇, 배달 로봇은 각자 자기가 하는 일에 맞는 생김새를 가지고 있다. 그중에서 10cm 이하의 작은 로봇을 초소형 로봇이라 부른다. 10cm 이하 크기는 미니 로봇, 1cm 이하는 밀리 로봇, 1mm 이하는 마이크로 로봇, 1㎛(1/1000mm) 이하는 나노 로봇으로 분류하기도 하지만, 엄격하게 내려진 정의가 있

로봇 산업을 이끌어 가는 분야별 핵심 브랜드

4차 산업 혁명을 이끌 새로운 기술에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5G 인터넷, 가상 현실, 사물 인터넷과 더불어 로봇과 자율 주행차가 반드시 손꼽힌다. 정해진 규칙에 따라 상황을 판단해 자율적으로 움직이는 기계라는 의미를 가진 로봇 산업의 강자는 과연 누구일까?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지능형 로봇 산업은 누가 주도하고 있을까? 로보 어드바이저로 알려진 알고리즘형 로봇 서비스는 어떤 것이 있을까? 다가올 미래를 이끌고 있는 로봇 산업을 이끌고 있는 브랜드들을 살펴본다. 사진_셔터스톡 산업용 로봇 최강자, 화낙과 ABB 로봇 산업은 1956년 최초의 산업용 로봇 회사 ‘유니메이션’이 만들어지며 시작됐다. 산업용 로봇의 역사가 곧 로봇 산업의 역사인 셈이다. 국제로봇연맹(IFR

영화 ‘캡틴 아메리카’

영화 ‘캡틴 아메리카’

별 & 모닥불|2014년 4월 10일

SF소재(素材)가 고갈(枯渴)된 할리우드 요즘 할리우드 영화 ‘어벤저스2’를 우리나라 서울에서 촬영한다고 마포대교와 강남대로, 상암 미디어시티 등 몇 군데에서 교통을 차단하고 난리다. 한국이 IT강국이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사실은 우리나라 영화가 할리우드 영화보다 우수하기 때문에 그 후광을 조금이라도 더 받고 싶어 하는 것이 그 진짜 이유일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원래 어벤저스1 에서는 과거 흥행이 좋았던 영화에서 주인공들(아이언 맨, 토르, 헐크, 블랙 위도우, 캡틴 아메리카 등)의 캐릭터를 모아놓고 화려한 CG(Computer Graphics)기법으로 박력 넘치는 화면을 선보였었다. 이번에 한국에서 개봉된 영화‘캡틴 아메리카’도 과거 어벤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