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포스트: 52|아이템:의사(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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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에 있어서 무예를 익힌 다 죽어가는 의사라는 가장 감당 못할 녀석

144의사는 그 스킬 구성으로 어떻게 림보맨한테 이긴거냐146 >>144 거야 두뇌와 기술을 구사한 선생 직접 전수의 판크라티온이지의사 넘모 강해... 147>>144 그거야 필수 과목인 판크라티온이지145문제아 투성이인 케이론 교실 교수가 가장 문제아인 스카사하 교실151 판크라티온은 필수 과목이니까 분명 순살이다156 판크라티온에 대한 절대적 신뢰160단순한 판크라티온으로 이겼다면 모르겠는데 그 때의 의사는 다 죽어가고 있었으니까 의사가 리얼 파이트 존나 강한건지 림보가 존나 약한건지166>>160 그 떄 의사는 오히려 되살아나서 머리 시원한 상태 아냐?168 >>160 무예를 단련한 다 죽어가는 의사라는 가장 감당 안되는 녀석 몇번이나 좌선 빔을

[DOS] 종합병원 (疯狂医院.1993)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3월 1일

1993년에 대만의 게임 개발사 ‘鷹揚(응양)’에서 MS-DOS용으로 만든 의료 시뮬레이션 게임. 원제는 ‘풍광의원(疯狂医院)’. 한국에서는 1996년에 게임박스에서 정식 수입해 한글화하여 출시했고 한국판 번안 제목은 ‘종합병원’이다. (영제는 크레이지 호스피텔) 내용은 시골 의원의 아들로 태어나 의과 대학을 졸업한 주인공 ‘맹구’는 아버지가 가업을 이어 시골 보건소에서 일하라고 하는 걸 거절하고, 5년 이내에 종합병원 원장이 될 것을 약속하고 도시로 상경했다가, 3류 병원인 ‘폭소 병원’에 의사로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병원 의사가 되어 환자를 진료하고 처방을 내리며, 수술을 하는 내용의 게임이다. 1988년에 Software Toolworks에서 만든 의료 시뮬레

이름으로 야망을 품은 그룹들

이름으로 야망을 품은 그룹들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7년 11월 21일

신인 가수들에게 이름은 무척 중요하다. 하루가 멀다 하고 많은 가수가 쏟아져 나오는 시장에서 다른 이들보다 돋보이기 위해서는 인상적인 이름이 필수다. 호기심을 자극할 만큼 참신하거나 독특해야 음악팬들의 눈에 들기가 수월하다. 이름은 첫인상에 필적한다. 어떤 가수들은 이름에 신선함을 나타내면서 본인들의 지향이나 포부를 새기기도 한다. 처음 봤을 때 파악하지 못했던 뜻을 알고 나면 이름뿐만 아니라 가수가 색다르게 느껴진다. 그렇게 이름에 원대한 계획을 실은 그룹들을 살펴본다. TRCNG | 최고를 꿈꾸는 10대 이들의 이름을 보고 영국 신스팝 밴드 처치스(CHVRCHES)가 떠올랐다. 원래는 'churches'로 표기해야 하지만 독특하게 보이기 위해 'U'를 'V'로 바꿔서 적은 것처럼 TRC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