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어웨어배급시스템
포스트: 1
Posts
1 post쉐어웨어 배급/개발 시스템
국산 패키지 게임 시장이 불법복제다 뭐다 라고 하면서 무너졌다지만, 실상 디맥이나 디아3는 많이 팔렸다. 이는 복돌러들의 횡포가 패키지 시장을 망쳤다는 말이 다가 아니거나, (생각에 국산 게임에 대한 회의감이 그득해서 이 걸 사느니 차라리 콜옵을 사겠다! 는 마인드가 짙었던것 같다.) 아니면 지금 인식수준이 바뀌었다는 것이다. 스팀 구매를 통해 게임 구매하는 사람들도 많아졌고 구매대행서비스를 신청하는 사람들도 많아지니 PC게임시장이 전망이 그렇게 나쁜 것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생각난 게 어떤 실험인데, 게임을 만들고 무료로 배포한 뒤에 기부웨어를 두는 거다. 기획자(혹은 팀장)를 캐릭터화시키는 것도 잊지 않는다. 기획자는 자신만의 색깔이 없을래야 없을 수가 없다. 그 색깔을 드러내면,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