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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posts[관전평] 3월 10일 WBC 한국:일본 - ‘마운드 대참사’ 한국, 3-14 굴욕적 참패
한국이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2전 2패로 조별 리그 탈락 가능성이 더욱 커졌습니다. 10일 도쿄돔에서 치러진 일본전에서 4-13으로 참패했습니다. 콜드 게임 일보 직전까지 몰릴 정도로 마운드가 와르르 무너졌습니다. 이강철 감독, 김광현 강판 늦어 한국은 3회초 양의지의 선제 좌월 2점 홈런을 포함해 3-0으로 앞서 기세를 올렸습니다. 그러나 곧바로 선발 김광현의 난조로 역전을 허용했습니다. 2회말까지 출루를 허용하지 않고 5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던 김광현은 3회말 하위 타선의 8번 타자 겐다와 9번 타자 나카무라에게 연속 볼넷을 내줘 큰 화를 자초했습니다. 이강철 감독은 김광현에게 더 이상 미련을 두지 않고 투수를 교체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김광현을 마운드에 방치해 눗바와
[관전평] 11월 19일 APBC 결승전 한국:일본- ‘8볼넷 자멸’ 한국 0-7 완패
한국 야구 준우승에 머물렀습니다. 19일 도쿄돔에서 펼쳐진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결승전에서 한국은 일본에 0-7로 완패했습니다. 마운드가 8볼넷을 허용한 것이 완패의 화근입니다. ‘제구 난조’ 선발 박세웅, 선취점 허용 선발 박세웅은 제구 난조를 노출했습니다. 1회말과 2회말 각각 볼넷을 내주며 2사 1, 3루와 무사 1, 2루 위기를 자초했습니다. 다행히 실점은 막았지만 변화구 제구가 되지 않아 투구 내용이 불안했습니다. 3회말 3명의 타자를 모두 삼진 처리해 안정을 찾는 듯했던 박세웅은 4회말 석연치 않은 판정이 빌미가 되어 무너졌습니다. 선두 타자 야마카와를 상대로 2:2에서 6구에 대만 심판진이 헛스윙을 볼로 판정해 풀 카운트에 몰린 뒤 볼넷을 내준 것이 시발점이었습니다
나거김
노성호 이후로 좌완 파이어볼러.소속 학교의 대회 성적이 별로여서 최근에는 나종덕이 주목을 받는 상황이었는데.누구를 택했든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본다.적어도 대졸이 아니기에.나성범은 굉장히 특이한 경우이니 제외하고.적어도 이제까지 팀의 지명 역사를 돌이켜 봤을 때는. 이제 1차 지명이나 2차 지명에서 우선 순위로 대졸 선수는 그만 보고 싶다.박거강으로 모든 것이 설명되지 않나. 아무튼 부족한 좌완 투수진인데 당장은 아니더라도 꼭 공룡의 미래가 되기를 바란다.
박세웅 데뷔 첫승 축하!
오늘 경기 전혀 안봤는데,나중에 하이라이트 나오면 봐야겠습니다. 어제 져서 열받는 바람에 안봤는데,오늘 호수비 나오고 다들 잘한듯. 제목에도 썼지만 첫승 축하함ㅇ_ㅇ 앞으로도 롯데의 선발투수가 되어주길!! PS. 김문호는 뭘하든 묻힘.오늘 잘했다면서요(...) PS2. 감독님의 그분은 오늘 퓨처스에서 6이닝 4실점이라는군요...제발 박세웅 선발로 고정시킵시다.. PS3. 태풍이 올라오고 있습니다,그래서그런지 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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