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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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714] 으아아아 60점 찍었다 !!

[160714] 으아아아 60점 찍었다 !!

친구랑 2인 듀오로 올렸습니다 . 으으 첫 배치가 58이였다가 내려가고 내려가다 최고 점수 까지 올리니 넘나 행복한 것.. .ㅠㅠㅠ 그리고 찍어본 POTG

[오버워치] 테섭 아나 사용 소감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6년 7월 14일

어제는 야근에 이리저리 시간이 없어 게임을 거의 못해버렸네요. 사실 야근안해도 몇판하고 주로 딴일 해서 큰 차이는 없지만요... 여하튼 일일 승리 경험치 1500을 받기 위해 가볍게 AI전을 돌고 테섭 클라이언트를 설치하고 들어가 아나를 플레이해보았습니다! 일단 첫 소감은 시간의 문제인지 테섭에 많은 한국인들이 한글로 채팅을 하고 있더군요... 그냥 저는 조용히 구경만했습니다... 본론으로 돌아가서 아나를 사용해보았는데 당장 팀플에 얼마나 적합한지를 논하기는 조금 어려운 느낌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최소 3아나로 플레이를 하게 되어서 말이에요. 전반적인 캐릭터 픽이 이번에 개편된 애들 위주로 편중되어서 제대로 된 게임은 못한다고 할까요. 그래도 확실히 알게 된 것은 아나를 잘 쓰기는 상당히 힘들

오버워치 - 아나(Ana) 소개 영상 외

조훈 블로그|2016년 7월 14일

영상 보면서도 이 목소리를 내가 어디서 들어봤더라… 하고 계속 걸렸는데, 강직한 여성을 많이 연기한 이선주 성우였다. 당장 기억나는 것은 게임 창세기전 시리즈의 나탈리 민 정도. 정보가 전혀 없어 몰랐는데 새로 추가되는 저격형 캐릭터라 한다. 회복이나 강화 버프도 가능하여 흔히 말하는 유틸성도 한몫하는 모양. 영상에서 나노강화제? 라는 버프가 걸린 상태에서 처치하면, 처치지원 보너스가 있는 것 같다. 비록 피시방에서 조금씩 하는 정도지만 요새 정말 재밌게 하고 있다. 특히 어제는 슬슬 본격적으로 파고든다는 느낌이 들었다. 다 지킨 거점을 추가시간에 뺏기거나, 반대로 졌다고 생각한 화물수송 미션을 아슬아슬하게 이겼을 때(혹은 지더라도) 피가 바짝바짝 마르는 듯한 기분이 아주 짜릿했다. 여기서 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