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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윈스턴에 대한 잡담

[오버워치] 윈스턴에 대한 잡담

이번에 알아볼 캐릭터는 오버워치의 주인공격이자 핵심인물..아니 핵심동물인 윈스턴이라는 캐릭터다 인간들과 기계들이 한가득한 이 세계에서 놀랍게도 고지능화된 고릴라라는 설정이며 그럼에도 인간의 정의를 위해 싸우고있는 정의의 캐릭터다 [표절워치가 또...!] 인간들끼리 싸우는 게임에서 유일하게 인간이 아닌 고릴라 라는 점에서 윈스턴의 디자인은 게임발매전부터 많은 유저들에게 주목을 받는 캐릭터이기도했다 뿐만 아니라 고릴라 임에도 과학자였던 해롤드 박사와 같이 지내면서 배운 지식과 인간보다 뛰어난 두뇌를 통해 오버워치에서 과학분야를 모두 담당하고있으며 트레이서에게 시간 가속기를 만들어줘서 트레이서충을 만들어낸 본인이기도 하다. 윈스턴본인도 본인이 직접제작

오버워치 하계 스포츠 대회 전리품 상자 50개 결과

오버워치 하계 스포츠 대회 전리품 상자 50개 결과

크래딧 구매를 막아 놓아 많은 이슈를 낳은 오버워치의 첫번쨰 확장 상자인 하계 스포츠 대회 상자를 까보았습니다. 사실 기간이 적당하기에 매일 꾸준히 하면 상자 구매 없이도 넉넉히 모을 수 있는 조건인데요. 안타깝게도 저는 꾸준히 하는 것이 불가능하여 과감하게 질러보았습니다. 이번 하계 스포츠 대회는 올림픽을 콘셉트로 하여 국가대표 같은 스킨들이 나왔습니다. 영웅급 스킨들은 단순히 기본 디자인에 색만 바꾼 것인데 그 완성도가 예상 이상으로 놀라웠죠. 특히 디바 스킨은 디바의 모든 스킨 가운데 가장 이쁘다고 생각합니다. 하계 스포츠 상자는 유독 기존 상자보다 전설 드랍률이 높은 느낌이 들더군요. 총 50상자에서 9개의 전설을 얻었는데 그중 하나인 일반 전설 겐지 유

[오버워치] 루시우볼에서 일어난 온갖 상황

[오버워치] 루시우볼에서 일어난 온갖 상황

리우올림픽을 기념하여 이번에 난투로 새로 추가된 루시우볼 올림픽인 스포츠를 기념하듯이 축구를 주제로한 테마가 특징인 난투로 한팀당 3명씩, 서로 루시우만을 플레이하여 공을 상대 골에 넣어 더 많이 득점한 팀이 이기는 난투로 전체적으로 로켓리그와 룰이 많이 비슷하다. 당신도 루시우로 훌륭한 컨트롤을 하여 멋진 스트라이커가 되어보자! 하지만 버그가 쏟아지는 게임 아니랄까봐 루시우만 고정으로 선택이 되야하는 게임인데 가끔..아니 자주 이런식으로 다른 영웅이 강제로 변경되는 버그가 있다. 이렇다보니 웃지못할 상황이 일어나고 마는데... 선수가 너무 답답해서 직접 경기장으로 뛰쳐나온 사이코패스 훌리건 난입 훌리건 난입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