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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 posts![[PS4] 이번주의 플스라이프 오버워치, 용과같이극](https://img.zoomtrend.com/2016/10/25/b0360636_580fea2aa99bc.jpg)
[PS4] 이번주의 플스라이프 오버워치, 용과같이극
시간이 없다없다해도 그것은 의지의 차이!^^ 인듯 ㅋ.. 사실 지난주까진 12시 11시에 퇴근하다가 이번주에 풀린지라몇개월전 백수시절에했던 트로피 부스팅과 오버워치 정켄슈타인을 한판했다.참고로 배틀필드1도 스샷을찍긴했었는데 뭔가 배필스럽지(?)않아서 다음에 좀 멋진그림으로 올려야지 싶었다. 이 할로윈 박스는 나름 내블로그 기록용인듯그냥 이런박스가 있었다더라,,,의 수준이랄까어차피 박스 넘기면 나오는장면이라서 큰의미는 없다. 정켄슈타인인데 이지랑 노말은 쉽고 하드는 정말 어렵닼ㅋ 무지 어려워..그래도 이런 미니게임 재미있다.매번 경쟁전때문에 피말리는게 힘들었는데 가끔은 이런것도 재미있더라 용과같이극을 했다 .예전에 했던거라 알줄알았는데 거의 모르겠던..큰 줄기만 기억났

오버워치 티어별 특징
안녕하신다 금빛 블랙키보드이다 오늘은 오버워치에 있는 티어(브론즈,실버,골드,플레티넘,다이아몬드,마스터,그랜드마스터와 상위500위등등) 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질것이다 서론을 조진후 바로 이야기해보자 일단실버부터 이야기해보자 실버 일단 실버는 다들 알다시피 심해중의심해 죄인중의 괴수들이다 게임 센스,피지컬,판단력,멘탈 모든부분에서 떨어지는 플레이어들이 머무는 저수지로 서든에서도 킬뎃 30퍼 하던 사람들이 여기를 향해 옹기종기 모여든다 현 골드 점수 1240점 유저의 증언에 따르면 실버천국인데 뭉친다는 개념과 연계와 같은 기본상식이 없다고 한다 그냥 적이 보이면 따라가면서 총을 쏘다가 두들겨 맞고 죽으면 "루나틱하이겐지장인 : 아;; 우리팀 메르시 뭐함?" 과같은 대사를 날린다
![[오버워치]할로윈 이벤트 시작](https://img.zoomtrend.com/2016/10/13/e0028092_57fdbfaf3ace7.jpg)
[오버워치]할로윈 이벤트 시작
할로윈 이벤트가 시작되었군요. 올림픽 시즌처럼 한정기간 신규 전리품 상자에서 신규 코스츔 밑 하이라이트 등이 나옵니다. 그외에 배경음악도 음산해지고 할리우드도 어두워지고 호박등들이 전시되어있더군요. 호박을 부수면 양초가 나오는게 이런 세세한 디테일은 역시 블쟈답다고나 할까.... 루시우볼처럼 이번에도 컨셉난투가 나왔는데 좀봇군단에 맞서 성문을 지키는 디펜스네요. 별거 아닌줄 알았는데 고를수있는 캐릭터도 한정되있고 난이도가 좀 있더군요. 신규 코스튬을 노리고 오랜만에 전리품 상자를 질렀는데 노린 마녀 메르시와 정켄슈타인은 안나오고 2순위로 노리던것만 나옴 ㅠㅠ 그래도 이번에는 크레딧으로 살수있으니 다행이긴하네요. 나는 대체 메르시는 하지도 않으면서 왜 메르시 스킨을 노리는것이란 말인가...
오버워치
1. 같이 하던 무리에서 여직원 하나가 1500점대라 주위에서 안 끼워주는 모양이다. 존나 진지하게 말하길래 내가 다 황당했다. 나도 고작 2000점 턱걸이에 바쁘다는 핑계로 가끔 할 때는 솔큐만 돌리다가 오늘 오랜만에 같이 하니까 재밌게 잘만 하더라. 당분간은 둘이서 돌릴 것 같다. 나는 하루에 많이 해야 두어판 정도니까 그사이에 충분히 따라붙을 듯. 2. FPS 잘하는 사람들이 마우스 감도를 느리게 하길래 막연히 그래야 하는 줄로만 알고 여태 그래왔는데, 좀 빠르더라도 내게 맞게끔 올려 보았더니 훨씬 플레이가 원활하다. 안 맞던 에임도 훨씬 늘었다. 3. 디아블로 시즌7, 14일에 끝남. 이번엔 이스 하느라 창고도 못 얻었다; 월초에 그냥 달려 볼까 하다가, 1400 찍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