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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오버워치
네팔의 성소에서 디바의 뺑소니부스터로 3킬을 달성했습니다.이건 다시 하기 힘들듯.

오버워치 - 솜브라 감상
영상은 재미있어서 가져옴. 테섭에서 딱 한 판만 뛰어 보았다. 플레이하는 입장에서는 와 닿는 것이 덜하겠지만, 당하는 입장에서는 굉장히 짜증이 날 것 같은… 그런 전형적인 서포터 느낌이었다.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서 적극적으로 관여도 가능할 것이다. 직관적으로 플레이하는 나 같은 초보에게는 다소 어려운 느낌이었다. 다만 기본 공격인 머신건이 오래가서 굉장히 편리했다. 당연하지만 탄약 대비 공격력은 약한 느낌이었는데 사람에 따라서 세다는 이도 있었고, 너프해야 하지 않냐는 말도 있었다. 궁 맞아서 히오스탄 선방 못 날리면 앞으로 솔져로 어렵겠는데 하는 걱정도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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