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철도

포스트: 115|아이템:공항철도(30)
Tags

Posts

115 posts
[3.1 라이딩일기] 공항철도 점프해서 아라서해갑문 다녀오기

[3.1 라이딩일기] 공항철도 점프해서 아라서해갑문 다녀오기

아라서해갑문 - 한강갑문 - 여의도 - 반포대교 - 청계천 -성북천...이 순서대로 돌기로 마음먹고 삼일절 휴일 일찍 집을 나섰다. 국토종주 수첩의 한강구간 뚝섬과 광나루는 이미 지난 주말에 스탬핑을 했으니 수첩의 첫 페이지를 장식할 아라서해갑문 인증센터를 출발지로 정한 것. 낙차사고 이후 겨우내 엔진이 초기화된 상황이라 150킬로미터 정도가 될 왕복은 체력적으로도 여의치 않고 휴일 오후는 가족과 보내야하니 시간도 없어서 인천까지는 점프를 해 움직이기로 했다. 7시쯤 서울역에 도착해 청라국제도시역까지 점프해 줄 공항철도로 갈아타기 위해 대기를 하는데 휴일에다 이른 시간이어서 그런지 열차 간격이 좀 있다. 서울역이 종점이다보니 자전거를 거치하고 편안하게 자리를 차지해 움직이는 것이 여간 편하지

처음 보는 역이 생겼다!

처음 보는 역이 생겼다!

공항철도 영종역이라 합니다! 3월 26일 개통했다니까 완전 애기역이네요. 세상에 아직 사흘도 안 된 역이야! 그래서인지 진~짜 아무것도 없는 곳입니다만... 그래서 여기는 영종신도시 사람들을 위한 역인가요? 이번에도 주변에는 아무것도 없으니 나중에 이것저것 세워지려나?

[여행] 2015년 9월 수도권 여행 - 2일째 : 홍대, 하비팩토리, 보크스 코리아

[여행] 2015년 9월 수도권 여행 - 2일째 : 홍대, 하비팩토리, 보크스 코리아

Dustin's Anime Diary Blog|2015년 9월 10일

2015년 9월의 서울 여행 2일째, 이글루스 지인의 주거지인 영종도 운서역에서 출발했습니다. 탑승한 것은 다름아닌 공항철도로, 홍대 입구 역까지 바로 갈 수 있어서 편리했습니다만, 일반적인 지하철에 비해 비싼 편이라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전국 공통 후불제 교통카드(Feat. 대구은행)를 사용했습니다. 통상적인 지하철과 별로 차이는 없더군요. 홍대입구역에 도착하여 지상으로 올라오니 바로 반기는 것은 다양한 그라피티로 범벅이 된 개성적인 벽이었습니다. 대한민국 예술의 거리라 할 수 있는 곳, 역시 그런 느낌이 강하게 들기는 합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월요일에 간 홍대 거리라서 굉장히 한산하고 사람도 많이 없었습니다.오히려 영업을 준비하기 위한 많은 배송 차량을 비롯하여 빈 술병을 회수하는

12.08.13 [방콕] 다시 공항으로

12.08.13 [방콕] 다시 공항으로

결국 올것이라 생각했던 시간이 왔다. 공항으로 가야 할 시간. 오늘 귀국하는 사람들이 교통편이 제각각이라 다 따로 간다. 나는 파야타이(Phaya Thai)역까지 택시타고 가서 거기서 공항철도를 타려 한다. 숙소에 있던 사람들과 짧게 인사를 나누고 택시 잡으러... 택시 잡으려는데 같이 와준 분이 그냥 타면 미터로 가는데 미터로 가냐고 물어보고 타면 흥정을 하려 한다는 얘기를 듣고 그냥 탔더니 미터기를 킨다. 흠... 이래야 하는 건가 ㅎ 기본 요금이 35밧인가... 울 나라와 달리 택시가 서 있을때는 가격이 별로 안오르는게 아닌가 싶다. 파야타이 역까지 63밧여기 기억나네... 이건 지하철이고 공항철도 쪽으로... 맨 끝 공항까지 45B 내고 표를 샀다. 택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