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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posts홍콩 여행 “공항에서 카오룽까지 AEL”
홍콩 여행 “공항에서 카오룽까지 AEL”홍콩에는 우리나라의 공항철도와 유사한 철도가 있습니다. 바로 AEL이라는 철도인데, “AIRPORT EXPRESS LINE”이라는 약자의 철도입니다.이제 막 홍콩 공항에 도착했으니, 홍콩 입국절차를 마치고, 공항철도를 타기 위해서 이동했습니다.“홍콩 공항 입국절차”홍콩 공항에서 막 내리면, 사람들이 정신없이 이동하는 장소가 있습니다. 홍콩은 아시아의 허브 공항이라고 할 수 있어서, 규모도 상당하고 환승할 수 있는 통로도 많이 있는데요.IMMIGRATION이라는 표시를 잘 보고 따라가면, 홍콩에 입국할 수 있습니다.저는 아시아나항공을 타고 입국했는데, 홍콩 공항에서는 셔틀 트레인을 타고 이동해서, 입국장으로 갈 수 있었습니다. 물론, 항공기에서 미리 “입국카드”를 작성하는 것은 빼놓지 않아야겠지요.홍콩 공항이 다른 공항과 다른 점이 있다면, 홍콩 입국장에서는 여권에 도장을 찍어주지 않고, 비자카드 같은 작은 종이를 여권에 끼워 넣어주는 모습이었습니다. 아마도 이는 홍콩은 중국의 일부이지만, 독자적으로 자치를 허용받을 상황이라서 이런 식으로 하는 것이 아닐까 하지요.△ 홍콩 공항 가운데 있는 AEL 철도△ 공항에서 진행되고 있던 프로포즈“공항에서 AEL 타기”아무튼, 다시 홍콩에는 공항에서 도심까지 이어주는 “AEL”이라는 철도가 있습니다. AEL은 이미 예전에 살펴본 바 있으니, 더 자세한 내용을 위해서는 아래의 링크를 타고 들어가시면 된답니다.홍콩 공항철도 AEL : https://theuranus.tistory.com/5704저는 홍콩을 방문하기 전에 미리 인터넷을 통해서 티켓을 결제해두어서, 특별히 티켓 구입을 하지 않고 바로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AEL은 우리나라의 KTX와 유사한 분위기를 풍기기도 하는데요. 그 이유는 바로 일부 좌석의 경우에는 역방향으로 진행이 되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정방향 좌석이 역방향 좌석보다 일찍 차다보니, 저는 남은 역방향 좌석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홍콩 공항에서 탑승한 AEL△ AEL 열차에 있는 짐 보관 장소“탑승할 때는 표를 내지 않는 열차”참고할 사항이 있다면, AEL 철도를 탑승할 때, 공항에서는 표를 찍는 게이트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내릴 때, 도심에 있는 칭이역이나, 카오룽(구룡)역이나, 홍콩역에서 체크하는 게이트가 있으니 참고하시면 될 것입니다.우선 열차에 타고, 내릴 때 게이트에 티켓을 찍으면 됩니다.△ QR 코드를 스캔하고 나갈 수 있는 게이트△ 홍콩에 도착해서 처음으로 본 홍콩의 야경“카오룽 역에서 하차”저는 첫 번째 호텔이 침사추이 지역에 있어서 가까운 “카오룽 역(구룡역)”에서 내렸는데요. 인터넷으로 미리 티켓을 구입한 경우에는 휴대폰에 있는 QR 코드를 찍고 바로 나올 수 있습니다.표를 따로 구입하지 않고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었지요. 덕분에 이렇게 카오룽 역까지는 편하게 이동했는데, 아쉽게도 카오룽 역에 이미 너무 늦게 도착했던지라, 어디로 가야 버스를 탈 수 있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그래서 한참 동안 길을 헤맸는데, 설상가상으로 홍콩 도심에서는 휴대폰 GPS도 잘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홍콩에 너무 많은 고층건물이 있어서 잘 작동하지 않았나 싶었습니다. 이런 현상은 여행 내내 계속 발생했는데요. 건물이 많이 없는 외곽에서는 잘 작동하다가도 도심 지역으로만 들어가면 위치를 잘 잡지 못해서 한참 고생했습니다.“홍콩, 카오룽역”주소 : West Kowloon, Hong Kong특징 : 퉁청선, AEL선이 있는 역
[제주도] 김포공항 스타트
늦은 봄, 오랜만에 친구녀석과 일정이 맞아 제주도로 떠났습니다. ㅎㅎ 공항철도도 오랜만인데 요즘엔 캐리어 이동하기도 좋네요~ 카메라때문에 짐이 무거운 편인데 다행인 ㄷㄷ 시내형에는 못봤던 임산부석 인형~ 이렇게 자리를 차지하는 것도 좋네요. 부산에는 뱃지같은 것 말고 센서를 나눠줘서 가까이 가면 좌석등이 켜지는 방식으로도 운영한다는데 눈치싸움이나 여성전용석같이 되는 것 보다 확실히 상대를 알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른 곳에서도 차용해줬으면 싶습니다. 노약자석도 비어있으면 힘든 사람도 앉을 수 있게 바뀐 현재에 비워놓거나 대상자가 아닌 사람들이 대부분 차지하게 된 현실에선 더욱더~ ㅎㅎ 오랜만이니 공항 컷~ 날씨도 좋던~ 그늘대피~
인천공항 근처 “무료 주차장”
인천공항 근처 “무료 주차장”공항으로 가는 가장 편한 방법은 아마도 공항철도를 이용하거나 공항버스를 이용하는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하지만, 저는 안타깝게도 공항버스 혹은 공항철도가 오지 않는 지역에 살고 있어서, 공항에 갈 때마다 항상 어려움을 겪는데요. 그래서 이제는 공항까지 차를 가져가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인천공항까지 차를 가지고 운전해서 가면 좋지 않은 점도 여럿 있습니다. 영종대교나 인천대교를 건널 경우, 비싼 통행료를 내야 하고, 공항에 주차를 하는 경우에도 주차비로 제법 많은 비용을 지불해야 하지요.“인천공항에서 제공하는 주차장”인천공항에서는 이렇게 차를 가지고 오는 사람들을 위해서 주차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항에서 제공하는 주차장은 가격이 조금 부담스럽기도 합니다.단기 주차장의 경우에는 1일 최대 24,000원의 주차 요금이 발생하고, 장기주차장의 경우에는 1일 최대 9,000원의 요금이 발생합니다.그래서 5일간 여행을 다녀온다고 가정하는 경우 장기주차장에 차를 주차해놓고 가면, 45,000원이 주차비용으로 청구가 되겠지요.이렇게 공항에서 제공하는 주차 서비스를 이용하면 장점이 있기도 합니다. 우선 공항에서 가깝다는 점이 있지요.인천공항 주차장 정보 : https://theuranus.tistory.com/5622>△ 인천공항 근처 주차장 정보“인천공항 근처에 있는 비교적 저렴한 주차장”이 정도 금액의 주차요금이 부담되는 경우에는 근처의 다른 주차장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는 운서역에 있는 환승주차장이 있는데요.운서역에 있는 공영주차장은 1일 최대 4,000원의 금액이 청구되어서 인천공항 장기주차장의 절반도 안되는 금액에 주차를 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단점이 있다면 차를 주차해두고 공항철도를 타고 2정거장을 가야 한다는 것이지요. 그래도 2정거장 정도는 금세 이동하기에 큰 부담은 되지 않습니다.저도 그래서 예전에 도쿄 여행을 할 때, 운서역에 주차를 해두고 이동했던 기억이 있습니다.운서역 공영 주차장 : https://theuranus.tistory.com/5768△ 운서역 초롱공원길 주차장“운서역 근처에 있는 무료 주차장들”운서역 공영주차장의 비용이 부담스러운 경우에는 운서역에서 걸어서 약 10분에서 15분 정도의 거리에 떨어져 있는 무료 공영주차장들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은골1 공용주차장, 백령길 공용주차장, 초롱공원길 공영주차장, 눈돌마을 공영주차장 등이 있는데요. 주차장은 그리 크지 않지만, 모두 무료로 제공되는 주차장입니다.그리고 공영주차장이 있는 마을 곳곳에도 주차선이 그려져 있는 곳이 있습니다. 공항 신도시라 마을 곳곳에 이렇게 주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장소를 마련해둔 것이 아닐까 하는데요. 아주 급한 경우에는 여기에 주차를 해도 될 것 같긴 한데, 아마도 주민들이 뭐라고 하지 않을까 하지요. 여기에 사는 사람들은 서로 누가 어떤 차를 운행하는지 잘 알 테니까요.△ 공항 신도시 마을 곳곳에 있는 주차구역△ 백령길 공영 주차장△ 운서역과 운서역 환승주차장 (1일 최대 4,000원)△ 공항철도로 2 정거장 이동하면 갈 수 있는 공항으로 갈 수 있는 운서 역“모노레일 용유역 공영 주차장”인천공항에 비행기를 타러 가는 것이 아니라, 영종도의 바닷가를 보러 가는 경우라면, 용유역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기도 합니다. 용유역에서는 환승주차장을 무료로 제공하는데, 여기에서 모노레일을 타고 인천공항까지 갈 수 있기도 하고, 근처의 바닷가를 둘러볼 수 있기도 하겠지요.하지만, 이 곳에서 장기주차를 하게 되면, 아마도 자체 “주차 경고장”이 붙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서 하루나 반나절 정도만 주차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은 곳이지요.용유역 환승 주차장 : https://theuranus.tistory.com/5619여기까지, 인천공항과 근처에 있는 주차장에 대해서 한 번 정리해보았습니다. 여행 준비에 도움이 되는 정보였으면 합니다.각 장소에 대한 정확한 정보는 위에 첨부한 지도를 보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여행) 2019.03.03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Day-3)
1. 브스프시카 에끌레어 대부분 식당들이 10시가 넘어야 시작하는데 이곳은 오전 8시30분에 시작합니다. 간단히 아침을 먹으러 들렀습니다. 숀켈버거랑 같은 건물입니다. 에끌레어 하나 타르트 하나와 커피로 간단히 아침을 해결했습니다. 테이블이 4개 밖에 없다보니 자리잡기가 쉽지 않습니다. 한국분들에게 많이 알려진 곳이다보니 한글메뉴판도 있구요 러시아 분들도 제법 많이들 오시더라구요. 굼백화점 앞으로 벤치도 몇개 있으니 자리가 없으면 포장도 괜찮을듯 합니다. 2. 영원의 불꽃 마지막 날이라 못가봤던 곳들을 둘러봅니다. 2차대전때 사망한 분들을 기리기 위해서 러시아의 모든 도시마다 있는 불꽃입니다. 러시아 사람들은 참배를 하러 많이 오시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