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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팅 오브 힐하우스 (The Haunting of Sharon Tate.2019)
2019년에 ‘다니엘 파랜즈’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원제는 ‘힌텅 오브 샤론 테이트’. 한국 개봉판 번안 제목은 ‘헌팅 오브 힐하우스’다. 내용은 1969년 8월에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부인인 ‘샤론 테이트’가 임신을 한 몸으로 집에 홀로 돌아오고 친구들은 ‘제이 세브링’, ‘아비게일 폴저’, ‘보이치에흐 프리코프스키’, ‘텍스 왓슨’ 등이 반갑게 맞이해주지만, 자기 집인데도 친구들이 오래 관리를 해서 낯설고 남편의 부재가 겹쳐 우울해 하던 중, 한밤 중에 수상한 사람이 찾아오고 애완견 ‘세퍼스틴’이 누군가에게 죽임을 당해 시체로 발견되어 불안과 공포, 악몽에 시달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실제로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부인이자 여배우인 ‘샤론 테이트’가 ‘찰스 맨슨’

한니발 (Hannibal , 2001)
이번 타이틀도 지난번 스노우 워커 (The Snow Walker, 2003)처럼 몇년 전 구입해 놓고 이제야 보게 된 영화 중에 하나다. 아마 스노우 워커 구입했을 때 같이 구입하지 않았나 싶다. 이 영화의 느낌은 우아함과 동시에 느껴지는 찝찝함을 뭐라고 표현해야할 할지 모르겠다라는 혼란스러움이었다. 어찌됐든 양들의 침묵 (The Silence Of The Lambs, 1991)에서 뿜어냈던 카리스마가 12년이 지난(영화상에서는 10년 전) 상황에서도 여전하다는 것이다. 지적이며 나이를 잊게 만드는 체력과 운동신경, 섬세하지만 강인하고 잔인스러운 온갖 형용사로 표현될 만한 괴물이자 키다리 아저씨 같은 캐릭터라고 생각이 든다. 여느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마와는 다른 이유로 살인과 고문을 즐기는(그 대상
킬러 워크아웃 (Killer Workout.1987
1987년에 ‘데이비드 A 프라이어’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오리지날 제목은 ‘킬러 워크아웃’이고, 비디오판 제목은 ‘에어로빅-사이드’인데 에어로빅+제노사이드(학살자)의 합성어다. 내용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발레리’란 젊은 여성이 태닝 살롱을 이용하던 중 기계 고장이 일어나 화상을 입었는데 그로부터 2년 후. 발레리의 쌍둥이 자매 ‘론다 존슨’이 운영하는 헬스 클럽에서 커다란 안전 핀을 흉기로 사용하는 정체불명의 살인마에 의해 연쇄 살인이 벌어져 ‘모건 형사’가 조사에 나서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헬스 클럽을 배경으로 연쇄 살인마가 등장하는 슬래셔물이라서, 그 소재만 놓고 보면 신선할 것 같지만 실제로는 되게 엉성하게 만들어졌다. 헬스 클럽 내 운동 기구가 살인 도구로 쓰이는

워리돌스 (Worry Dolls.2016)
2016년에 ‘패드리그 레이놀즈’가 만든 호러 영화. 미국에서 제작한 비디오용 영화인데 영국에서 선행 발매하고 약 3개월 뒤에 미국에서 발매했다. 영국 발매판 오리지날 제목은 ‘워리 돌스’인데 이후 미국에서 발매하면서 ‘더 데빌즈 돌스’로 제목이 바뀌었다. 내용은 연쇄 살인범 ‘헨리’가 워리 돌을 가지고 흑마술 의식을 치루면서 잡아 온 사람들을 죽여 제물로 바쳐왔는데 의식의 완성 단계에서 형사 ‘매트’에게 사살 당하고. 헨리가 가지고 있던 4개의 저주 받은 ‘워리 돌’이 들어 있는 상자가 발견됐는데, 헨리가 어린 시절 아버지를 잃고 고아가 되었을 때 그를 양육한 ‘델라’라는 노파가 워리 돌을 돌려달라고 했지만 매트가 듣지 않고 증거품으로 회수해 자동차에 아무렇게나 던져 놨는데. 그 뒤 전처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