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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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령 920m 정상에서

한계령 920m 정상에서

BEST지식|2015년 6월 4일

낙산사에서 서울로 네비를 찍으니 영동고속도로가 아니라 한계령길을 통해서 서울춘천고속도로 방향으로 길을 잡더라구요. 그래서 네비덕분에 가보게 된 '한.계.령' 그것도 무려 정상~! 한계령 정상이라고 알려주는 뭔가 느낌있는 표지판! (차타고 와놓고서 괜히 뿌듯)오색령 오색이란 말은 마을에 다섯빛깔 꽃이 피는 나무가 있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해요.정말 동화같은 이름이지않나요? ^^정말 첩첩산중이 장관처럼 펼쳐지는 곳이에요.비록 차로 왔다고해도 저렇게 굽이굽이 산길을 한참을 올라와야 해요. 안전운전 할 수 밖에 없는 길 ^^; 어떤곳은 정말 천길낭떠러지 라는 표현이 적절할 정도로 아찔한 도로가 많아요.제가 생각하는 산중별장의 가장 이상적인 모습스위스는 안가봤지만 알프스도 이런느낌일까요? ^^ 사실 이 별

[설악산] 눈쌓인 중청에서 한계령으로~

[설악산] 눈쌓인 중청에서 한계령으로~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2월 10일

대청 일출보고 중청 대피소에서 아침밥 먹고 한참 쉬다가 재출발~ 그래도 역시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길이라 잘 닦여 있습니다. 눈이 많이 오면 폐쇄되는 곳도 있는데 다행이었네요. 눈눈~ 내설악 설경~ 저쪽 방향이 한계령과 귀떼기청봉인데 이날 정말 힘들었네요. ㅠㅠ 8km가 너무 길어!! ㅠㅠ 올해는 체력 좀 늘려야겠다고 저절로 다짐하게 만듭니다. 겨울인데 동고비가 왜이리 살쪘누~ 하늘이 너무 맑아 달이 계속 떠있는게 정말 ㅠㅠ)b 조금가면 되겠지 조금가면.....오랫만에 행군 생각날정도 ㅠㅠ 이쪽 코스를 타면 만나게 되는 명물 아치형 나무, 그런데 눈이 너무 많이 쌓여서 지대가 올라간건지 나무가 주저 앉은건지 지나갈 수가 없더군요

속초 - 란야원.당근마차.한계령

속초 - 란야원.당근마차.한계령

프로방스에서의 일년|2012년 10월 16일

신나게 달려서 동홍천IC-인제-미시령터널로 속초 넘어왔다 날씨조쿠 일욜 오후라 사람없이 한적하고 몇번 오려고 별렀던 화암사 찻집 란야원에 갔다 멀리 보이는 바다 산윗쪽이라 바람이 차다 앉은 자리에서 보이는 수바위 송화밀수+보이차 송화가루가 드으으으음뿍~ 들어서 ...난 한입도 안 먹었다. 보이차는 넘 썼고 담에 온다면 평범한 대추차같은걸 마셔야지. 풍경은 참 좋네 생선모듬구이(25000원) - 도루묵.고등어.꽁치.임연수 기름없이 빠뜩빠득하게 잘 구운거라 손으로 들고 뜯었다 ㅋㅋ도루묵 이렇게 먹으니 넘 맛있드라 고구마줄기.김치 이런 밑반찬도 맛있고 새우장 아..이거 물건이드라. 간장게장속살같은 녹진한 맛이나서 밥먹기 넘 좋았다 당근마차 말고도 양쪽으로 해변가포장마차가 쭈욱 있다. 다른 블로그에 자주 나오

국도여행 한계령에서 정선까지...

국도여행 한계령에서 정선까지...

덕순강아지|2012년 8월 17일

8월7일 올해도 어금없이 휴가철이 돌아오고 말었다. 사실 여행없이 도심에서 템플스테이(호텔스테이)하고 싶었다. 언제나 앞일을 예측못하듯 강원도 라는 외마디에 바로 한계령으로 향했으니 재즈연주 더 리얼한 삶이 인프로 바이제이션이다. 집에서 올림픽도로를 타야하거늘... 한강의 멋스러운 흥취에 취해 길을 놓쳐 원치않는 아름다운 한강을 보고말었다. 언제부터 한강에 요트가 넘실거렸나 ? 폭염에 녹차라떼 변한 한강에서 요트를... 예전에 친구중에 수상레포츠 전공한 녀석이 뚝섬에서 공짜로 보트를 태워준다고 3일동안 땡볕에서 수상스키를 탔는데 그 더러운 수질때문에 피부과를 2주동안 다녔던 아찔한 기억이 .... 이곳이 한계령이다. 겨울에는 절대 넘어갈 수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