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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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관람영화 한줄평&별점

B log 人|2013년 7월 1일

1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상반기에 극장에서 관람한 영화의 별점과 한줄평입니다. 다시 뜨겁게 사랑하라 ★★★ - 중년판 더 로맨틱 + 사랑과 전쟁 마이 리틀 히어로 ★★☆ - 엇나가는 뮤지컬과 드라마 클라우드 아틀라스 ★★★☆ - 분장쇼 속에 숨겨진 윤회사상 라이프 오브 파이 ★★★☆ - 약간 처지는 박자마저 뒤덮어버리는 압도적인 비주얼 박수건달 ★★☆ - 혼수상태의 조폭코미디 장르에서 이 정도면 애썼다 남쪽으로 튀어 ★★★ - 김윤석만 보기엔 약간 심심하다 베를린 ★★★☆ - 대세는 하정우! 다이하드5 ★☆ - 이젠 거의 불사신에 가까워진 존 맥클레인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 -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것은 약이 아니라 상처를 입었던 사람과의 동병상련 남자사

레미제라블 한줄 감상 #1

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2012년 12월 27일

개봉일에 보러갈 계획이었지만, 시간을 낼 수 없어서 결국 크리스마스 이브 밤 11시 50분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영화보러 가던 중에 내리던 눈이 집에 오는 중에도 내리더라고요.. 메리 화이트 크리스마스~ 영화는 상상했던것 그 이상과 상상 약간 이하를 보여주었습니다. 레미제라블의 팬으로서는 더 이상 바랄 수 없는 캐스팅과 뮤지컬의 감동을 되살리며, 영화에서만 보여줄 수 있는 멋진 장면들로 2시간 30분 동안 눈 깜박거리는 시간이 아까울 정도였지요. 좀 긴 평은 나중에 적기로 하고.... 영화 초반 한줄 요약/감상은.... "자베르! 나는 장발장을 그만두겠다!" (고고고고고고) p.s. 카테고리는 분위기에 맞는 바로 그 카테고리입니다.

최근에 본 영화 6편 한줄평

최근에 본 영화 6편 한줄평

That would be me|2012년 12월 16일

1. 아폴로 13 : 버튼 하나 올리고 내리는데서 이렇게까지 긴장감을 느낄 수 있다니 2. 캐쉬백 : 자신의 상상력을 다른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실제세계에 표현할 수 있다면, 그건 정말 엄청난 능력입니다 3. 루퍼 : 나는 머릿속에서 타임머신의 패러독스를 생각하느라 바쁘고 영화는 계속 장르를 바꾸느라 바쁘다 4. 로드 오브 워 : 니콜라스 케이지의 그 특유의 울 것같은 표정은 한결같은데, 모든 케릭터를 소화해낸다는게 신기하네 5. 멜랑콜리아 : 샬롯

레지던트 이블5 -최후의 심판 본 레거시 한줄평.

|2012년 9월 16일

레지던트 이블5 - 4와 접점이 없어 보이고 - 남매님들은 어찌됨요..?? - 차라리 그 시나리오... 게임 시나리오로는 나을거 같은데.. 레드퀸에 대해서도 너무 안 나왔고.... 후속작을 위한 영화인거 같음. 그리고 전작처럼 좀비 와장창 무너지는거 기대하고 갔다가 낭패 봤다... 본 레거시 - 딱 더도말고 덜도 말고 ... 한마디... '통제실 장면... 왜 넣은거임..?' 차라리 전작들 처럼 액션에 비중을 두던가.. 그냥 난 장르는 액션인데 본질은 드라마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