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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D+28 테를지 국립공원 중간평가

몽골 D+28 테를지 국립공원 중간평가

12일- 13일 길고 긴- 테를지 중간평가를 짧고 짧게 줄여서!11일 금요일부터 14일 월요일까지 몽골 파견 교사들의 중간평가가 있었습니다.금요일에는 협력교사 선생님과 교장선생님들을 모시고 저녁식사를 했고토요일 일요일에는 테를지 국립 공원으로 이동에서 중간 평가를 진행했습니다.한달동안의 전반적인 학교 생활에 대해서 발표하고여러가지 사항들도 점검하고 불만도 토로하고 건의도 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다른 학교는 어떻게 생활하는지, 무엇을 가르치는지를 알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어요.중간 평가하면서 좀 더 열린 마음으로 열심히 해보자!!! 마음 먹었는데 학교가 시험기간이라 .. 한가 합니다. 정말 정말 정말 까지는 아니었지만 ㅋㅋㅋㅋ 보고 싶었던 APCEIU -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

D+24 원기보충 : 그랜드칸 아이리쉬 펍 + 체리 베이커리 + 40K 그리고 다시

D+24 원기보충 : 그랜드칸 아이리쉬 펍 + 체리 베이커리 + 40K 그리고 다시

0508 어버이날.한국으로 어버이날 전화 드림.우리 숙소 룸메들도 케이크 배달 주문을 했거나, 선물을 해드리고 온 효녀들이었다.그 이야기를 듣고 나도 질 수 없다! 미리미리 엄마 선물을 챙겨서 보내드렸다!한국에 있을 때 보다 외국에 있을 때 더 잘 챙기는 것 같아.아마도. 얼굴보고 말하기 쑥쓰러운 그런 것 들 때문이겠지 원기회복 프로젝트그랜드 칸 아이리쉬 펍외국인들이 정말 많아서 우리 같은 외국인이 마음껏 이야기를 해도 안전 또 안전한 펍입니다.외국인들 많아요. 날씨 좋은 날에는 야외 테라스에도 외국인이 꽉차요.이 많은 외국인들이 몽골 어디에 있다가 왔을까 싶을 정도로. 원래 원기 회복을 위해 우리 숙소 모임을 하려고 했는데 ,,,바쁜 이 박샤가 학교에 묶여서 일을 하는 바람에.. 아쉽게도 우리끼

D+23 몽골에서 병원 가기 : 연세친선병원.

D+23 몽골에서 병원 가기 : 연세친선병원.

5월 7일 월요일.룸메이자 같은 학교 주 박샤 몸이 안좋아서 저번주부터 각종 몸살+ 기침+ 복통 + 두통 안아픈것 없이 아프다가 한국에서 가지고 온 약도 똑! 하고 떨어지고 ,, 주말 내내 골골- 골골 하다가 못버티고 병원에 진료 받으러 갔습니다. 월요일 아침에 학교에 가서 오전 수업 하고 병원에 가려고 했습니다.병원가겠다고 말씀드리니, 일주일간 출장 다녀오신 학교 매니저 선생님께서 (교감선생님)지금 당장 병원에 가보라고 하시며 , 병원에 한국어 선생님이 없을테니 협력 교사와 함께 가야 한다며영어 협력 교사 선생님 시간이 되시는지 알아봐주시고, 함께 병원에 갈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수흐바타르 광장에서 유니텔건물- 루이비통 건물을 지나서 조금가다가 길 건너면 있는 연세친선병원한국인 간호사 선생님도 계시고

몽골 D+20 여행자의 날 : 3,4구역 +간당사원+하라허린시장 +평양식당

몽골 D+20 여행자의 날 : 3,4구역 +간당사원+하라허린시장 +평양식당

5월 6일 일요일.여행자의 날.아주 오래간만에. 혹은 처음으로 여행자의 기분이 되어서 시내의 명소를 구경하고 맛집에서 밥을 먹었던 날.여행 메이트는 : 늘 그렇듯이 내가 싸랑하는 두 여자와 + 몽골어 잘하는 든든한 친구 한명! 일요일 11시쯤인데 거리에도 사람이 없고 수흐바타르광장에도 사람이 없다.다들 뭘 하는 거지? 칭기스칸 동상 앞에 사람이 이렇게 없는 건 처음 봤어요. 원래 점심에 평양식당을 가려했는데 일요일은 1시부터 문을 연다고 해서 간단히 브런치를먹으러 백화점에 갔다가 발견! 건물 3층 식당가에 있는 일본음식점 아카마루. 식당에 들어가는데 일본어로 '손님 들어가십니다' 라고 말하는게 들려서... 반가웠어요.몽골어는 안들리는데... ... 아... 백화점 치고는 안비싼